“특목고 대비 유치원 인가 취소해야” 전교조 유치원위원회, 귀족학교 정책 비판 윤근혁 기자 2008.04.27 12:04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서울 강남지역에서 한 달 2백만 원이 넘는 특수목적고반 유치원이 등장했다는 보도와 관련 전교조 유치원위원회(위원장 최형란)가 지난 22일 해당 유치원에 대한 ‘인가 취소’를 정부에 촉구했다. 유치원위원회는 이날 성명에서 “이명박 정부의 ‘귀족학교’ 계획 발표가 단순한 영어교육을 뛰어넘어, 특목고 대비 유치원까지 만들어낸 것”이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