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이른 일들

[워커스] 레인보우

“저는 동성애는 법적으로 허용하고 말고 할 사항이 아니라고 보고요. 동성혼을 법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우리나라 상황에서 이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성 주거는 페미니즘 이슈”

[워커스 이슈] 주거권부터 여성주의적 도시 디자인까지

주거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여성 안전 문제는 계속될 수밖에 없다. 특히 정부 대책에 대한 회의감 때문에 여성들은 값비싼 임대료를 내거나 민간...

여성 1인 가구 주거환경 보고서

[워커스 이슈] 나는 아직 신림동에 살아요

여성들은 어째서 가장 안전하리라 믿는 ‘내 집’에서조차 범죄의 타깃이 되는 걸까. 과연 여성들의 주거공간은 그들이 믿고 있는 만큼 안전한 걸까....

5천 명 기후시위...“기후위기 인정하고 비상선언 실시하라”[1]

전 세계 기후파업에 60개국 약 400만 명 참여...국내서도 10곳에서 기후행동

“지금이 아니면, 내일은 없다.” “기후위기 인정하고 비상선언 실시하라.” 전국 시민사회단체 330개로 구성된 기후위기비상행동(비상행동)이 21...

“저는 여러분이 패닉에 빠지길 바랍니다”

[워커스 인터] 기후 재앙: 거대한 위기, 거대한 운동, 거대한 전환

탄소경제에 집착하며 기득권을 누리는 자들을 위해서 많은 나라가 물에 잠기도록 방치하는 것이,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삶의 터전을 잃도록 내모는...

생활비 절반 넘는 월세, 이제 그만![1]

[기고]10월 5일 사상 첫 자취생 총궐기①

사상 최초. 자취생들이 거리에 나선다. 성공회대 총학생회, 사회변혁노동자당 학생위원회를 비롯한 16개 학생회·학생단체가 오는 10월 5일 자취생...

<감염된 여자들>, 싸우는 여성들

[워커스 레인보우] “이 투쟁은 우리가 끝낸다” HIV/AIDS에 맞선 이야기

HIV/AIDS를 예방하고 감염을 줄여나가는 일은 개인의 몫이 아니다. HIV/AIDS의 현실에 맞서 싸워온 여성들의 행동과 그들이 변화시킨 현...

소음의 기술: 전기차와 더불어 살아가기

[워커스] 기술문화비평

근대의 도시 생활에서 소음은 시끄럽기만 하고 없어져야 할 것, 차단하거나 감쇄시켜야 할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앞으로 20년 이내에 선진 국가들...

“질병을 넘어, 혐오를 넘어, ‘사람’을 보라”

[워커스] 레인보우

바이러스의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감염인의 삶을 차단하는 일이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진정으로 예방하고 퇴치해야 하는 것은 특정한 바이러스나 병이...

이제 여성의 권리를 질문해야 할 차례

[워커스X한사성]

사이버성폭력은 온라인 공간에서 발생하는 젠더 폭력으로, 피해경험자의 여러 권리를 침해한다. 현재까지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한사성)는 UN 자유...

인권위, 장애인 노동 진정 91%는 각하·기각

구제조치 권고는 불과 3.6%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된 장애인 노동 관련 진정 사건 중 91.2%는 기각·각하 결정이 난 것으로 드러났다. 인권위가 장애인 노동 문제에 적극적으...

드랍 더 피

[워커스] 좦화

분노는 결코 헷갈리지 않는다. 한여름 장마철 갈지 못한 생리대보다 불쾌한 그 입을 다물게 하는 건 더 큰 우리 목소리라는 걸 이제 아니까.

우리에게는 ‘성적 권리’가 있다

[워커스] 레인보우

2013년, 십대섹슈얼리티인권모임은 1장 ‘자신의 몸을 긍정적으로 경험할 권리’에서부터 5장 ‘자신의 시간과 공간에 대한 권리’까지 총 5장 1...

고 박종필 감독 2주기, ‘활동가 건강권’ 추모 포럼 열려

박종필추모사업회, “활동가 건강권 논의의 물꼬를 틀 것”

추모사업회는 오는 7월 12일과 19일, 24일 삼일에 걸쳐 416연대 강당에서 ‘사회운동 활동가의 건강권을 묻다’라는 주제로 추모포럼을 개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