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큐레이션]피해자의 편은 누구인가?...불붙은 보완수사권 공방
[시험판 01] 2026년 7월 14일(화)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강간 목적 살인 자백이 보완수사권 존폐 공방에 다시 불을 붙였다 — 검찰도 경찰도 아닌 '피해자의 절차적 권리'에서 개혁의 기준을 세우는 여성단체들의 제3의 프레임을 심층 분석했다. 최저임금 심의 최종 국면과 미-이란 호르무즈 확전·코스닥 폭락,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200명의 노조 집단가입, 내일로 다가온 7·15 총파업까지 —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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