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싸운 페미니스트 교사의 생존기

[워커스] 전교조 페미니스트 교사 최현희 씨 인터뷰

조선일보와 싸운 페미니스트 교사의 생존기

2017년 8월, 초등학교 교사 최현희 씨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최 씨는 학교 현장에도 페미니즘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예상치 못한 백래시가 몰아쳤다. 페미니즘을 비난하던 이들은 타깃을 찾은 듯 그녀를 공격했다. 그로부터 이 폭풍 같던 16개월에 대해 들었다.

스물네살 발전 하청노동자, 협착사고로 사망

발전 산재 사고 97%, 비정규직에게… “위험의 외주화, 당장 중단하라”

스물네살 발전 하청노동자, 협착사고로 사망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컨베이어벨트를 점검하던 만 24살 하청업체 노동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사망 시간도 알 수 없이 6시간 이상 방치돼 있다는 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산업안전부에 따르면 11일 오전 3시 32분경 태안발전본부 내 한전발전기술(주) 현장운전원이 #9, 10호기 석탄운송설비 타워TT-04C 현장에서 CV-09E(컨베이어 벨트)에 협착돼 사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프랑스 마크롱 양보안 발표...노란조끼, “반쪽짜리”

“우리는 부스러기가 아니라 바게트빵 전체를 원한다”

프랑스 노란조끼 격렬한 시위와 사퇴 요구에 직면해, 마크롱 대통령이 양보안을 밝혔다. 그러나 노란조끼 시위대의 분노를 잠재울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평론가들은 마크롱에 대한 분노는 그가 약속한 것보다 의미있는 조치를 필요로 하는 듯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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