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인 여론조사 “시위대보다 경찰 폭력이 더 심각”

중문대, 홍콩 시위 여론조사 결과 발표

홍콩인 여론조사 “시위대보다 경찰 폭력이 더 심각”

시위대보다 홍콩 경찰의 폭력이 더 심각하다는 홍콩 시민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홍콩중문대 미디어·여론조사센터는 홍콩 시민을 상대로 홍콩 경찰의 폭력과 시위대의 극렬 투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지난 16일 결과를 발표했다.

언제나 이른 일들

[워커스] 레인보우

언제나 이른 일들

“저는 동성애는 법적으로 허용하고 말고 할 사항이 아니라고 보고요. 동성혼을 법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우리나라 상황에서 이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범적인 답변이다. ‘몇 분의 목사님들’이 우려를 표해 왔기에 동성애와 동성혼에 대한 견해를 묻는다던 의원도 이 정도면 만족스럽다는 듯 지체 없이 군형법 제 92조의6 추행죄에 관한 질의로 넘어간다.

민족

[워커스] 사전

민족

민족이 사라져도 자본가는 어디서든 자본가로 살 수 있고, 지식인 부르주아는 찾아갈 외국의 친구라도 있지만, 노동자들은 계급화 될 수조차 없는 존재가 되어, ‘아무것도 아닌 자’로 흩어진다. 그것이 ‘여기서’ 좋은 나라를 만들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는 민중이, 언제나 최후의 시민으로 남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왜 우리 곁엔 ‘천리마마트’가 없을까

[워커스]사회주의, 세상을 향한 유쾌한 시나리오

한 푼이라도 더 많은 이윤을 회수하고 비용을 줄여야 한다는 족쇄가 사라지면, 노동자들은 자신의 직장에서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천리마마트’가 거의 전적으로 사장 ‘정복동’의 ‘엉뚱한’ 지시에 의존했다면, 사회주의에서는 그 직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모두가 이 ‘엉뚱한’ 생각들을 함께 내놓고 결정할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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