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근로제 야합 규탄’…민주노총 총력투쟁 조직

민주노총, 3월 6일 총파업 및 탄력근로제 개악 저지 투쟁 시동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가 현행 최장 3개월인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을 6개월로 확대하는데 합의하면서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거센 비판이 이어지고...

야, 노동자도 경영할 수 있어

[워커스] 사회주의탐구영역

사회주의자들보다 ‘사회주의’를 더 많이 거론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보수우익집단이죠. ‘문재인 정부가 사회주의 국가를 만들고 있다!’는 식...

민주노총, 총파업 요구안 발표…“탄근제 강행 말라”

ILO 협약, 제주병원, 광주형일자리 등 요구 담겨

민주노총이 2~3월 총파업·총력투쟁 요구안을 발표했다. 민주노총은 정부와 국회가 탄력근로제 기간단위 확대 등을 강행한다면 총파업, 총력투쟁을 벌...

한국지엠 창원 비정규직, 불법파견 잇따라 승소

법원, 비정규직 38명에 정규직 지위 인정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불법파견 소송에서 또다시 승소했다. 인천지방법원 민사 11부는 14일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38명이 제기한 근...

검찰 수사심의위, 아사히글라스 불파 기소 의견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고소한 지 3년 7개월만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지난 13일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사건에 기소 의견을 결정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아사히글라스를 고소한 지 3년 7개월 ...

민주노총 중집, 대대 경사노위 결과 두고 갈피 못 잡아

“경사노위 참여 원안 살아있다” vs “의장이 원안 포기…죽은 안건”

복수의 민주노총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8일 열린 중집에서 위원 일부가 67차 대대는 종료가 아닌 산회이므로 경사노위 참여에 대한 집행부 ...

공무원노조 해직자들, 靑 앞 집단 단식 돌입

“해고 생활 15년인데 경력 3년만 인정하겠다는 정부”

전국공무원노조 해직자 약 30명이 12일 해고자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청와대 앞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또 청와대 앞 집회를 열고 해직자 원직복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