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단체, 내신반영 축소 고려대 항의 방문

“입학 성적만을 중시하는 저급한 명문 경쟁 중단하라”

서울 주요대학의 버티기로 교육부(장관 김신일)가 2008년 대학입시안의 중심이었던 학생부 50% 실질 반영률 확대까지 접고 “가급적 최소 30%...

국기에 대한 맹세 반대 국회 안 기습시위

청소년단체 회원들 "맹세 강요는 명백한 인권침해"

17일 오전 10시경 국회 본청 앞에서 청소년단체 회원 16명이 국기에 대한 맹세와 경례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전원 연행됐다...

교육부, 대학과 언론에 진압 당했나

‘내신 반란’ 제재 방침 사실상 철회...‘30% 반영’도 말로만

일부 대학의 ‘내신 반란’에 칼을 빼들었던 교육부가 6일, 빼든 칼을 다시 칼집에 집어넣었다. 진압을 하려고 했지만 진압당한 꼴이 된 셈이다. ...

그들은 흰색 국화를 열린우리당사에 던졌다

[현장] ‘사학법 야합’ 열린우리당 장사 치루던 날

“유세차…. 2007년 7월 3일 23시 55분 개정 사립학교법(사학법)이 미쳐 빛도 보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던 그날, 개혁과 참여민주주의라는 ...

<취재수첩>그들은 사학 민주화를 장례지내고 있다

2년 전 ‘삼당 합의’와 오늘의 ‘삼당 야합’

그들의 허무맹랑한 선전선동은 2년이 흐른 지금 열매를 맺게 생겼다. ‘부패원조’로 지목된 한나라당에 ‘부패 방조’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이 붙었다...

학원 관계자 “대학 입시 영어 비중 최소화해야”

사교육 기관도 입시가 영어 열풍 진원지 인정

사교육 기관인 대형 학원의 고위관계자가 지난 25일 영어 사교육 열풍을 없애기 위해서는 명문 대학 입시에서 영어 비중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

전교조, 국회 앞에서 계속 농성중

사학법 개악세력 반드시 심판하겠다

사립학교법과 로스쿨법안을 연계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3당이 합의한 사실이 알려지자 국회 앞 농성장 앞으로 이에 분노한 조합원들이 삼...

사학법 개악안 국회 통과

제안 설명 없이 바로 표결처리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그리고 통합민주당의 야합으로 사학법 개악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했다. 열린우리당 이용희 국회 부의장의 사회로 제안...

"사립학교 개악 끝까지 막아내겠다"

<인터뷰>조연희 전교조 사립위원장

전교조와 사학국본이 사학법 재개정을 막기 위해 노숙농성, 국회의사당 앞 대규모 집회등의 투쟁을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 오후 1시 국회...

교섭노조법 임시국회 통과 안 돼

본회의까지 상정됐으나 3당 처리 않기로 합의

교섭절차와 의사결정기준을 명문화하였지만, 교섭의제 제한을 강화한 정부 발의 ‘교원의노동조합설립및운영등에관한법률(교원노조법)’이 2일 법제사법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