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간 배신당한 KTX 해고 승무원…문재인은 믿을 수 있을까[1]
승무원대책위, 국정자문위에 제안서 전달
대책위는 국정자문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6년 정리해고 KTX 승무원 철도공사 복직 △KTX 승무원 외주위탁 철회 △가처분 판결에 따른...
대책위는 국정자문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6년 정리해고 KTX 승무원 철도공사 복직 △KTX 승무원 외주위탁 철회 △가처분 판결에 따른...

아무리 정권과 자본의 탄압이 거세다 해도 우리가 가야할 길은 명확하다. 정권과 자본의 노조파괴 행위자들을 철저하게 조사하고 엄벌해야 한다. 그리...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전면에 나선 사회적 총파업 대회가 5만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열렸다. 참가자들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를 끝내고 서울 도...

최저임금위원회가 최저임금 법정시한인 29일까지 최저임금액을 결정하지 못하고 마무리됐다. 노동계는 “사용자위원들이 법정시한 1시간을 남기고 최저임...

“밀폐된 공간에서 신나 같은 화공약품을 많이 만지면서 작업하니까 질식할 거 같더라고요. 페인트 분진가루는 진폐증이 생길 수도 있고... 정신이 ...

올해 상반기까지 노동자에게 청구된 손해배상 누적금액이 1,867억 원을 기록했다. 가압류 금액은 180억 원에 달했다. 손해배상 청구금액은 매년...

한 동료가 현대미포조선 같은 큰 회사랑 싸우는데 두렵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성호는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는데 뭐가 두렵겠냐”고 답했다. 얼마 ...

이명박근혜 정권 10년이 최소한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짓밟았다면, 정몽구 회장 일가는 그보다 더 긴 시간 동안 노동의 권리를 무너뜨리고, 노동적폐...

<참세상>은 월간 《워커스》 7월호를 통해 현재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광주형 일자리’를 취재했다. 광주형 일자리 추진단을 이끌고...

민주노총이 일자리위원회에 전문위원회 세분화 등을 제안하며 정부주도 기구인 일자리위원회에 노동계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요구했다.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서경지부)가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포했다. 서경지부는 대학 청소, 경비 노동자 약 1,600명으로 이뤄진 노동...
만도헬라비정규직지회가 원청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파업 중인 가운데,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만도헬라)가 ‘아르바이트 대체 생산’으로 불량품이 속출하고...
재택집배원 노동자는 우체국 마크가 들어간 유니폼을 입고 일하지만, 우정사업본부 노동자가 아니다. 개인사업자로 분류된 특수고용노동자다. 지난해 법...

“소모품 같은 비정규직으로 일하다가 블랙리스트에 올라 해고 되고 여기까지 올라왔습니다. 우리가 오죽했으면 이렇게까지 하는지, 우리가 무슨 말을 ...

종로구청이 청와대 앞 노동자들의 농성장을 강제 침탈했다. 경찰은 노동자를 격리시켜 구청의 철거 집행을 도왔다. 이 과정에서 노동자들이 넘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