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검 앞 노동자들의 외침 “정몽구 같은 불법 재벌 총수는 감옥으로!”
투쟁 노동자, 청년 노동자, 학생 모여 1박 2일 대행진 시작
불법 재벌 총수를 감옥으로 보내자는 염원을 담아 노동자들이 1박 2일 대행진을 시작했다. 이들은 불평등의 근원인 재벌 체제를 끝내야만 박근혜 이...

불법 재벌 총수를 감옥으로 보내자는 염원을 담아 노동자들이 1박 2일 대행진을 시작했다. 이들은 불평등의 근원인 재벌 체제를 끝내야만 박근혜 이...

노동조합 결성을 추진 중인 세스코 노동자들이 사측이 노조 결성을 방해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들은 세스코가 노조 결성 주동자를 찾기 위해 통화내...
대학생들이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과 적폐 청산을 위한 ‘개강 투쟁’을 선포했다. 2월 말, 3월 초 대학 캠퍼스 개강을 맞아 대학생이 광장의 ...

민주노총 전,현직 인사들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에 대한 지지를 본격화했다. 집권 가능한 자유주의 정당과의 연대를 모색해 정권교체를 이뤄...

법원이 노조파괴 혐의를 인정한다며 유성기업 유시영 대표이사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유성기업 노동자 한광호 열사가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구속됐다.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재용 구속은 재벌개혁의...

강원도 평창운수노동자들이 평창군수와 평창경찰로부터 면담권 침해와 성추행을 당했다고 국가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2월 25일 2017년 첫 민중총궐기 대회가 열린다. 2월 25일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4년이 되는 날이다.

관료적 명령이 통제하는 울산의 부르주아 노동운동을 노동자민주주의로 대체하기 위한 투쟁은 윤태우 기자가 확인하고 싶어 하는 울산노동운동의 건강한 ...

본격적인 최저임금 논의에 앞서 최저임금법을 전면 개정하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양대 노총, 시민사회단체 등 30개 단체로 구성된 ‘최저임금연대...
2007년 2월 11일 새벽 여수 외국인보호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보호소 근무자 9명은 이주노동자 도주를 우려해 이중 잠금장치를 열어주지 않...

오늘 판결 선고를 직접 지켜보진 못했지만 김미선 씨도 승소 판결에 기뻐했다. 김 씨는 현재 다발성경화증의 악화와 후유증으로 1급 시각 장애를 비...
노동자, 시민 약 천 명이 10일 오후 4시 반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부터 청와대까지 이르는 대행진에 나섰다. 거리만 16km, 행진 시간은 3...
유성기업,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구속을 촉구하며 현대차그룹 본사, 현대글로비스에서 기습 시위를 벌였다.

유성기업 노동자들은 2월 10일 시작되는 ‘새로운 세상, 길을 걷자 1박2일 행진’에 함께 합니다. 우리가 제안하고 함께 걷는 이 길은 유성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