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광호 열사는 장례도 못 치렀는데… “유시영, 정몽구 구속하라”
‘330일’ 노동계 최장기 열사 투쟁에 시민사회단체 모여 구속 촉구
유성기업 한광호 열사가 목숨을 끊은 지 330일이 됐다. 노동계 최장기 열사 투쟁이 됐지만 유성기업과 현대차는 최소한의 장례절차도 보장하지 않아...

유성기업 한광호 열사가 목숨을 끊은 지 330일이 됐다. 노동계 최장기 열사 투쟁이 됐지만 유성기업과 현대차는 최소한의 장례절차도 보장하지 않아...

사내 커플로 삭 틔운 이 부부의 결혼 생활은 KEC의 투쟁과 나란히 이어져 왔다. 결혼한 지 4개월 만에 회사가 일방적으로 직장을 폐쇄했고 이 ...

전국 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이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며 정부서울청사 앞에 농성장을 차린 지 100일이 지났다. 겨울 광화문에 몰아친 눈과 바람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최대 피해자인 노동자 수천 명이 특검 사무실부터 청와대에 이르는 대행진을 한다. ‘새로운 세상, 길을 걷자 박근혜-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한상균, 민주노총)이 상정한 정치방침이 좌초됐다. 조기 대선 방침으로 내놓았던 ‘민중단일후보’ 전술과, 내부 이견이...
기본 10억 원 이상. 민주노총 사업장만 1,600억. 기업이 노동자 대상으로 청구한 손해배상 규모다. 손배 피해노동자가 직접 국회에서 ‘신종 ...

충남 아산 영인우체국 소속 조 모 집배원이 지난 6일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자택을 찾은 동료가 조 씨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깨어나지 않...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임금체불 사태를 일으킨 이랜드파크 긴급현장조사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이랜드파크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은 5대 ...
문화예술단체가 표현의 자유 침해를 문제로 <더러운 잠>을 훼손한 새누리당 외곽조직과 보수단체 회원들에 법적인 책임을 요구했다. 더불어...

노동진영 내부는 의견 충돌로 대선 대응 전술에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 애초 ‘민중경선’카드를 들고 나왔던 민주노총은 오는 7일 대의원대회에서 최...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은 “주민 동의도, 국회 동의도 없이 정부가 강행하는 사드 배치는 군사적으로 효용성이 없으며, 한반도 평화에도 결코 도움되...

대전지법이 한국철도공사의 성과연봉제에 대해 효력 정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성과연봉제를 강행했던 기재부를 해체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시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올해 노조 전임자를 인정하라고 교육부에 촉구했다. 전교조는 지난해 법외 노조를 이유로 해고된 노조 전임자들의 전원 복직도 요...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에도 CJ대한통운 등 대형택배사의 불법적 인력 운영이 계속되고 있다. CJ대한통운 등 대형택배사의 물류센터와 그 하청업체는 ...

한국철도공사가 노조 동의 없이 강행 도입한 성과연봉제에 브레이크가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