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우편집배원[3]

[워커스 22호 이슈] 우리 마을 집배원은 안녕한가요? #1

추석을 앞둔 어느 날, <워커스>가 집배원들을 따라나섰다. 산간벽지와 도심에서 일하는 정규직 집배원, 우체국에서 일을 하지만 노동자로...

문제는 '불법파견'이 아니라 '파견'노동

[워커스 22호 기획연재] ‘파견법 폐지’ 소리질러! #1

문제는 파견이다. 불법파견이 문제가 아니라, 파견이라는 고용형태 자체가 문제다. <파견법>은 <사이다법>이 아니라 <...

자기기록 데이터 사회의 문턱에서

[워커스 22호 기술문화비평]

삶의 형태가 불안정해지고 파편화되면서 운동과 건강 관리의 방식도 조각조각 부스러진 시간의 틈새를 활용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침묵의 2분, 그 후

[워커스 22호 보수의 품격1] 그 날 거대한 물포가 향한 곳은 어디였을까

직사 물대포에 맞아 사경을 헤매는 백남기 농민 관련 국회 청문회가 있던 9월 12일, 황영철 새누리당 의원이 추측한 국민의 마음이다. 집회와 시...

복직까지 남은 걸음은 몇 걸음일까?

간접고용 굴레 쓴 티브로드 노동자

하루에 30~40곳의 집을 방문해 방송 인터넷을 설치하고 수리했다. 그러면 12시간이 지나있었다. 점심시간이 없어 차에 초코파이 한 상자를 가지...

갑을 수사에서 사라진 김앤장 문자 내용엔 뭐가 있을까?[3]

김앤장 피해가는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수사

김앤장이 갑을오토텍 노조파괴에 법률자문을 했다는 정황이 나온 상황에서 검찰에 제출한 수사 기록에 관련 자료가 빠져 의혹이 커지고 있다. 누락된 ...

“전북도청 무상급식 확대 의지 없어”

민주노총 전북본부, 고교 무상급식 확대 요구

전북도청이 고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하라는 요구를 거부했다며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비판했다.

"개사료보다 못한 쌀값, 농민 집중 투쟁 선포"

쌀값 30년 전 수준으로 대폭락, 농민 5천명 상경 집회

전국 농민 5천 명(주최 측 추산)이 22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에서 ‘쌀값 대폭락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농민대회’를 열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정부, 1,435명에 7억7천만원 최저임금 미달 지급

김삼화 의원, 고용노동부가 최저임금 위반 지자체와 공공기관에 면죄부

지난 5년간 공공기관이 300억원이 넘는 임금체불을 해온 데 이어, 노동자 1,435명에 모두 7억7천여만원의 최저임금 미달금액이 지급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