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재해가 뒤흔든 삶

워커스 7호 인터뷰 권동희 법률사무소 새날 노무사

산업 재해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인 4월 28일. 해를 거듭할수록 추모해야 할 노동자는 늘어만 간다.

저성과자를 향해 총을 겨누다

한국판 ‘배틀 로얄’이 시작됐다

총선 결과를 숨죽이며 지켜본 기업들의 손에 다시 칼자루가 쥐어졌다. 이미 현장에서는 알게 모르게 쉬운 해고가 밀물처럼 들어오고 있었다.

진짜 국민 절반 이상이 저성과자 해고에 찬성해?

믿을 수가 없어 우리도 설문 조사 해 봤다

《워커스》가 자체 설문 조사를 했다. 정부 주장대로 다수 시민은 ‘쉬운 해고’에 찬성하는데 노동계만 반대하고 있는 걸까?

노동부, 기어코 유성기업 ‘어용’ 3노조 인정

3일 설립신고증 교부...“노동부는 노조파괴 공범”

노동부 천안지청이 3일 오후 2시께 ‘어용’인 유성기업노조(2노조)가 세운 유성기업새노조(3노조)에 대해 노조설립신고증을 교부했다.

일 못해도 불행하고 일 잘해도 불행하다

[워커스 7호 이슈1] 고로 만국의 노동자는 ‘성과 평가’로 불행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 도대체 ‘일못’(일 못하는 사람)은 누구이며, ‘일잘’(일 잘하는 사람)이란 또 어떤 부류냔 말이다.

불황 10년, 구조조정 대책의 풍경

워커스 7호 데스크 칼럼

자본주의 경제에서 구조조정은 필연이다.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것이 경기 변동이며, 시장 경쟁이 격화되면서 호황과 불황이 반복될 수밖에 없...

세상 모른 백수, 파견 업체 탐방기

워커스 5호 위클리매드코리아 - 그들은 제대로 살 수 있을까

이번 ‘위클리매드코리아’에서 던질 질문은 ‘파견 노동으로 제대로 된 삶을 영위할 수 있는가’다.

노동부, 유성기업 특별근로감독 한달 보름간 ‘검토’만

‘노조 설립 무효’ 법원판결도 무시?...노동부 규탄 집회 열려

지난 3월 17일 유성기업 노동자 고(故) 한광호 씨가 자결해 노측이 유성기업 노조파괴 관련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했지만, 노동부는 한 달 보름 동...

여성이 가사 노동을 더 잘한다고?

워커스 6호 진보생활백서

‘애는 누가 봐?’ 야, 저 질문이 무슨 뜻인지 알아? 집에 가서 애 보라는 뜻이야. 어쩌다 남편이랑 협상에 성공해서 퇴근 후 늦은 밤까지...

너와 나의 계급 의식

[워커스 6호-청년 칼럼 ]

인터넷 은어로 시작해 최근 항간에 퍼진 ‘수저 계급론’을 잘 들여다보면 몇 가지 눈에 띄는 장면이 건져진다. 이제 성공한 사업가나 연예인은 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