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하청노조 단식 돌입[2]

“하루하루가 절박해 곡기 끊고 투쟁하겠다”

임금체불과 산업재해 사망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럽 원정을 앞둔 현대중공업 하청노조가 2일 현대중공업 정문 건너편 농성장에서 단식에 돌입했다...

“삼성이 지키지 않은 약속 때문에 농성을 합니다”

삼성 직업병 피해자 아버지 황상기 씨가 강남에서 농성하는 이유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이하 반올림)은 지난 10월 7일부터 이곳에서 농성을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일명 ‘단풍놀이’...

현대중노조 위원장 선거 백형록 후보 당선

투표율 92.45%... 백형록 후보 득표율 61.37%

현대중공업노동조합 21대 위원장선거에서 기호1번 백형록 후보가 당선됐다. 28일 현대중공업노조 전체 조합원 1만6915명 중 1만5638명이 투...

임금피크제 도입 공공기관 채용 오히려 줄어

동서발전, 지난해보다 67명 채용 줄어

한국동서발전이 임금피크제 연계 채용으로 청년실업을 해소하겠다고 밝혔지만, 실제 채용인원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차 해고노동자 두번 해고한 금감원 규탄한다"

금감원 은닉 쌍용차 회계분석보고서 공개촉구 기자회견

쌍용차 정리해고 무효소송 사건의 파기환송심이 10월 28일 예정된 가운데, 금속노조와 쌍용차지부, 쌍용차범대위, 약탈경제 반대행동 등은 27일 ...

경북대병원, 임금피크제 개별 동의 '서명 강요' 불법 논란

병원, "강압 주장 사실 아냐...임금 손해 최소화 위해 개별 동의 진행하는 것"

경북대병원이 임금피크제 도입 개별 동의를 받는 가운데, 관리자가 서명 여부를 감시, 강요하는 등 불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풀무원’ 노조원 2명 여의도 광고탑 고공농성

24일 새벽 돌입...노사합의 성실 이행 등 촉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는 풀무원 사측에 항의해 산하 조합원 2명이 파업 51일째인 24일 오전 3시25분께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맞은...

경찰, 체불임금 받으러 사장집 방문 노동자에 테이저건 난사

퇴직금 먹튀 하청업자...경찰 테이저건 “난사”... 지침위반 논란

경찰이 체불임금을 지급하지 않아 항의하는 노동자 4명에게 테이저건을 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테이저건 사용과 관련해 자체 지침을 위반...

삼성 앞에서 “재벌사내유보금 환수운동 맞불” 놨다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 삼성 본관 앞서 재벌사내유보금 환수 결의대회 진행

결의대회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5자회담에서 여야 정당에게 노동개악법 국회 통과를 강력히 주문하는 등 노동개악을 하루빨리 강행하려고 몸부...

“노동자 목숨으로 돈 번 삼성, 제대로 사과하라”

“안전한 공장 만들어야 내 딸 같은 희생 막는다”

삼성반도체 기흥공장에서 일하다 병들어 죽은 딸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삼성과 싸움을 시작한 황유미 씨의 아버지 황상기 씨는 ‘반도체 노동자의 건...

“그곳에 자식은 절대로 보내지 마세요”

[반올림 이어 말하기](2) 삼성 직업병 피해자 조은주 씨 유가족

1992년에 태어나 2010년 7월에 삼성전자 탕정 공장에 들어간 조은주 씨는 그곳에서 대형 LCD TV 불량검사를 하다 2013년 초부터 아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