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일, 가장 오래 이어진 노동자의 싸움

콜트.콜텍 해고노동자 복직 투쟁 3000일 맞아

지난 4월 19일 콜트악기, 콜텍 기타 노동자들이 2007년 4월 정리해고에 맞선 지 3000일이 됐다. 콜트 해고노동자 21명과 콜텍 해고노동...

무단으로 CCTV까지 설치하는 해괴한 기업노조 활동

갑을오토텍 지회 “재능연수원 사전모임과 증언 등 사측 개입”

‘신종 노조파괴’ 의혹이 제기된 갑을오토텍 충남 아산공장 정문쪽에 16일 CCTV(감시카메라)가 설치됐다. 전국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와 사측 모...

임금 떼먹는 먹튀 폐업, 누가 책임져야 하나

현대미포조선 하청업체 폐업, "원청이 책임져라"

현대미포조선 하청업체 KTK선박 노동자 80명과 조선하청노동자 권리찾기 사업단 60명은 16일 오전 10시 30분 현대미포조선 정문에서 기자회견...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제기

노동부 특별근로감독 중이나 증거 확보 포인트

금속노조 파괴 목적으로 전직 경찰과 특전사 출신을 조직적으로 신규채용해 복수노조 설립을 주도한 의혹이 제기된 갑을오토텍에 대해 노동부 특별근로감...

전직 경찰 없다던 갑을오토텍 거짓말 들통

김모씨 이어 우모씨도 전직 경찰로 확인

금속노조 파괴 목적으로 전직 경찰과 특전사 출신을 조직적으로 신규채용해 복수노조 설립을 주도한 의혹이 제기되자 갑을오토텍 사측은 “이력서상 경찰...

현대차, 2년동안 16번 쪼개기계약[1]

계약평균 44일, 계약서 작성도 늦어...노동단체 "촉탁직문제 눈감지 않을것"

민주노총 울산투쟁본부 등 울산지역 노동단체는 14일 오후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의 촉탁직 쪼개기 계약은 명백한 근로기준...

노조파업으로 영업 손실 없었지만, 위자료는 주라고?

“모호한 근거로 위자료 주라는 법원...노조탄압 수단 손배가압류제도 폐기해야”

(주)상신브레이크가 파업을 벌인 노동자 5명에게 요구했던 10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2심에서도 기각됐다. 법원은 사측이 실제 영업 손실은 ...

민주노총 24일 총파업 D-9, 산하조직 계획도 가시화

금속노조 ‘4시간 파업’, 공무원노조 ‘총회투쟁’, 전교조 ‘연가투쟁’ 등

4.24총파업이 불과 9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민주노총 가맹산하 조직들도 구체적인 파업 계획을 확정짓고 있다. 금속노조의 경우 14일, 중앙집...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용병들 위장 채용”...증언록 공개

금속노조 조직적 탈퇴 정황 문자도...새정치연합 환노위, 주요 현안 채택
“우리가 가서 복수노조 만들자”...조직책에 수당 차등 지급 의혹

전직 특전사와 경찰 출신을 조직적으로 신규채용해 복수노조 건설-노조파괴 의혹이 제기된 갑을오토텍 신규채용자 제보 녹취록과 문자 일부가 공개됐다....

갑을오토텍 ‘노조법 위반’ 처벌 촉구

금속노조, 부당노동행위로 사측 노동부 고소

전국금속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가 갑을오토텍 사측과 박효상, 임태순 공동대표이사, 사측 관리자 등을 노조법상 부당노동행위 위반으로 지난 10...

동국실업 노사교섭에도 참여한 갑을 신입사원

갑을오토텍 신입사원 수상한 이력...‘위장취업’ 의혹

갑을오토텍 사측이 채용한 신입사원 중에서 권영호, 김승호 씨가 계열사인 동국실업 노사 교섭에 사측 관계자로 참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검찰, 유성기업과 발레오전장 ‘노조파괴’ 사업주 기소

8일 같은 날 공소 제기...노조 “악질 사업주 엄벌해야”

검찰이 노조파괴 사업장인 유성기업과 발레오전장시스템코리아(옛 발레오만도) 사측과 사업주의 부당노동행위 혐의를 인정해 기소 처분했다.

‘안전사회’는 공염불...생명은 ‘비정규직’이 지켜

[세월호 1년](2) 여전히 생명, 안전 직결 업무에 ‘비정규직’ 천지

여객선을 지휘하는 선장은 1년짜리 계약직이었고, 핵심 승무원 70%는 비정규직이었다. 사회구조적 문제가 압축된 세월호 참사는 ‘비정규직’ 문제 ...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이어 ‘안전문제’

로봇 오작동으로 노동자 부상...사측 “노조의 작업중단 요구는 과도”

갑을오토텍 사측이 로봇 안전장치 오작동으로 작업 중지를 요청한 전국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를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지회도 무고죄로 사측을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