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고 청소노동자, 두 달째 연세대 농성[1]
연세대, "구호 1번에 50만 원" 가처분 청구
연세대 신촌캠퍼스 안 언더우드 동상 근처에 두 달 넘게 천막이 세워져 있다.

연세대 신촌캠퍼스 안 언더우드 동상 근처에 두 달 넘게 천막이 세워져 있다.

법원이 발레오전장의 금속노조 파괴 행위 가능성을 처음으로 인정하고 금속노조의 재정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발레오전장의 노조법 위반 혐의에 불기소...

서산에 자동차 공장이 있다는 사실을 얼마나 알까? 동희오토라는 자동차를 들어본 사람은 또 얼마나 있을까? 아마 없을 것이다. 동희오토가 만드는 ...

출근선전전과 기자회견을 위해 정부청사가 있는 세종특별자치시로 향했다. 고용노동부 앞에 도착해보니 이미 경찰이 진을 치고 경계근무를 서고 있었다....

전국 8만여 명의 공무원들이 2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공원으로 상경해 공무원연금 개악 저지 투쟁을 벌였다. 지난해 11월 1일에 이은 두...

싸우긴 싸워야 하는데, 주변에 쟁쟁한 동료들이 보이질 않아 두렵고 망설이게 되는 모양이었다. 결정적 슈팅 찬스를 앞두고 상대편 수비수는 떼 지어...

2015년 대한민국에서 자본가들은 단돈 2,400원 때문에 노동자들을 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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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가 다수의 사측 관계자를 상해죄와 공동폭행죄 등으로 지난 23일 경찰 고소했다. 또, 갑을상사그룹의 계열사인 갑을오토텍...

현대중공업노동조합이 “최근 현대중공업에서 있었던 구조조정이 희망퇴직을 빙자한 정리해고”라고 주장했다. 현대중공업이 희망퇴직을 강요했다는 말이다....

민주노총은 ‘노동자-서민 살리기’ 총파업을 선언했다. 4월 24일 선제 총파업을 앞두고 가맹·산하 조직마다 총파업 총투표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

금속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는 친회사 노조 설립과 현장탄압의 시작점인 총회 무효를 다투는 소송을 벌이고 있다.

민주노총이 총파업을 한 달 앞둔 시점에서 노동부 장관과 면담을 추진한 배경은 정권 측에 경고 및 항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한상균 민주노총...

늦잠을 잤다. 새벽 5시 29분. 금호타이어 일근조가 6시까지 출근이니 5시 50분까지 도착해야 했다. 5분 대기조처럼 짐을 챙겨 빠르게 출동했...

아시다시피 최저임금은 딱 굶어 죽지 않을 만큼만 노동자를 살려 두기 위해 국가가 법으로 정해 놓은 임금으로 2015년 3월 현재 1시간에 5,5...
5일차 1주차 순회투쟁 마지막 날이다. 내일은 스타케미칼 300일 문화제에 개별적으로 결합하기로 했다. 저녁에 순회지역 동지들과 늦게까지 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