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수수방관한 발레오 노조파괴행위, 법원이 재판 결정

발레오전장 노조파괴행위 재정신청 받아들여져...최초 결정

법원이 발레오전장의 금속노조 파괴 행위 가능성을 처음으로 인정하고 금속노조의 재정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발레오전장의 노조법 위반 혐의에 불기소...

자동차를 만드는 노동자 이야기

[불법사장 찾아 3만리](9) 순회투쟁 9일차

서산에 자동차 공장이 있다는 사실을 얼마나 알까? 동희오토라는 자동차를 들어본 사람은 또 얼마나 있을까? 아마 없을 것이다. 동희오토가 만드는 ...

동지들과 함께 끝에서 당당하게 웃자

[불법사장 찾아 3만리](8) 순회투쟁 8일차

출근선전전과 기자회견을 위해 정부청사가 있는 세종특별자치시로 향했다. 고용노동부 앞에 도착해보니 이미 경찰이 진을 치고 경계근무를 서고 있었다....

‘닥공’이 필요한 시대, ‘총파업’으로 광장을 연다면[2]

[2015총파업](4) 29일 앞으로 다가온 총파업, 노동자의 선택은?

싸우긴 싸워야 하는데, 주변에 쟁쟁한 동료들이 보이질 않아 두렵고 망설이게 되는 모양이었다. 결정적 슈팅 찬스를 앞두고 상대편 수비수는 떼 지어...

갑을오토텍 사측, 폭행죄·배임죄 등 고소당해

갑을상사그룹 부회장 등 노조간부 폭행에 계열사 배임 혐의

전국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가 다수의 사측 관계자를 상해죄와 공동폭행죄 등으로 지난 23일 경찰 고소했다. 또, 갑을상사그룹의 계열사인 갑을오토텍...

현대중공업, 희망퇴직 안 한 노동자 ‘직무배제 통보’

노조 "구조조정은 희망퇴직 아닌 정리해고"

현대중공업노동조합이 “최근 현대중공업에서 있었던 구조조정이 희망퇴직을 빙자한 정리해고”라고 주장했다. 현대중공업이 희망퇴직을 강요했다는 말이다....

민주노총 총파업 열기와 현장 온도차

[인터뷰] 총파업 결의대회 참가자 만나다

민주노총은 ‘노동자-서민 살리기’ 총파업을 선언했다. 4월 24일 선제 총파업을 앞두고 가맹·산하 조직마다 총파업 총투표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

발레오만도지회 사수는 산별노조 지키는 싸움

“1, 2심 판결대로 집단탈퇴 인정 말아야”...미조직 조직화, 지역투쟁, 연대 등 역할 강화해야

금속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는 친회사 노조 설립과 현장탄압의 시작점인 총회 무효를 다투는 소송을 벌이고 있다.

최저임금과 최고임금, 그리고 잔인한 봄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중요한 것은 최저임금뿐만이 아니다

아시다시피 최저임금은 딱 굶어 죽지 않을 만큼만 노동자를 살려 두기 위해 국가가 법으로 정해 놓은 임금으로 2015년 3월 현재 1시간에 5,5...

노동자가 없으면 저 공장은 고철이라 믿는 사람들

[불법사장 찾아 3만리](5) 순회투쟁 5일차

5일차 1주차 순회투쟁 마지막 날이다. 내일은 스타케미칼 300일 문화제에 개별적으로 결합하기로 했다. 저녁에 순회지역 동지들과 늦게까지 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