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탄압 종합선물세트 한국지엠과 삼성전자서비스
[불법사장 찾아 3만리](4) 순회투쟁 4일차
아침 일정이 조정되어 여유가 있다. 덕분에 금속노조 경남지부 임원들과 아침밥을 같이 먹었다. 굴 국밥을 먹으며 어제 SKB지부 동지들이 생각났다...
아침 일정이 조정되어 여유가 있다. 덕분에 금속노조 경남지부 임원들과 아침밥을 같이 먹었다. 굴 국밥을 먹으며 어제 SKB지부 동지들이 생각났다...

민주노총은 지난 20~21일 단위 사업장 대표자와 임원 600여명이 참여한 총파업 결의대회(아래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는 ‘현장 대...

갑을상사그룹 부회장 박모 씨와 임원 등 다수의 사측 관계자가 계열사인 갑을오토텍 노조 간부 이모 씨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고용노동부가 "'근로자가 아닌 자의 노조 가입'을 이유로 행정관청이 노조를 설립 취소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은 정책용역보고서를 만든 사실이 처...

누군가는 울산 동구를 이렇게 말했다. 현대중공업 계열사를 위해 존재하는 도시!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울산공업학원(울산대학병원,...

사수대 동지들이 새벽 야심한 틈을 타 동양시멘트 관리자가 ‘49광구’에 전격 투입됐다는 보고가 왔다. 집결지가 바쁘다. 상황 발생! 출동이다. ...

불법사장 찾아 3만리? ‘찾아서 뭐 할 건데?’라고들 누군가는 말 할 수도 있다. 맞다. 우리에게는 너무나 서슬 퍼런 검찰과 법의 보호를 받고...

이들은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법제도를 전면 폐기하고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업무를 정규직화”하라고 요구했다.

얼마 전, 민주노총 총파업 지지 기자회견에 참여한 62개 단체 명단을 받았다. 꽤 낯익은 단체명들이 눈에 띄었다. 일 년에 한두 번 정도 ‘범국...

금속노조의 ‘합의 존중’ 선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시 곱씹어 봐야 할 때가 됐다. 무릇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는 바, 금속노조는 ‘존중’ 선언의...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지부장 강상규)가 17일 아침 남구 SK에너지 정문 앞에서 조합원 사망 규탄 출근투쟁 뒤 망루와 분향소를 설치하다...

현대자동차 불법파견을 둘러싼 8.18합의와 폐기, 금속노조 위원장의 담화문과 46일간 농성으로 이어진 갈등은 정세 변화에 따라 프레임을 유지하거...

1996년 12월 26일부터 다음해 1월 18일까지, 무려 24일간 이어진 노개투 파업.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출범 이래 처음이자 마...

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역공동운영위원회는 6일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문화회관에서 울산지역 자동차산업 월급제 개편(안) 공청회를 열었다.

그렇다면 왜 금속노조 중앙집행위원회는 선언적 의미의 폐기조차 곱씹어 위원장 담화문에 담았을까? 분명한 것은 8.18합의를 둘러싸고 내부의견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