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4월 총파업 결의대회를 가다

총파업, 뜨거웠지만 어려움도 확인

민주노총은 지난 20~21일 단위 사업장 대표자와 임원 600여명이 참여한 총파업 결의대회(아래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는 ‘현장 대...

갑을상사그룹 부회장 등 임원, 노조간부 폭행[1]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 반발, 사측 고소 검토

갑을상사그룹 부회장 박모 씨와 임원 등 다수의 사측 관계자가 계열사인 갑을오토텍 노조 간부 이모 씨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고자 이유로 설립 취소할 수 없다"

노동부 용역연구진 "현행법상 불가능"… 전교조 "현 정부의 위법 증거"

고용노동부가 "'근로자가 아닌 자의 노조 가입'을 이유로 행정관청이 노조를 설립 취소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은 정책용역보고서를 만든 사실이 처...

노동자를 노예로 보는 것은 어떤 자본이든 똑 같다[1]

[불법사장 찾아 3만리](2) 순회투쟁 2일차

사수대 동지들이 새벽 야심한 틈을 타 동양시멘트 관리자가 ‘49광구’에 전격 투입됐다는 보고가 왔다. 집결지가 바쁘다. 상황 발생! 출동이다. ...

불법사장 찾아서 뭐 할 건데요?[1]

[불법사장 찾아 3만리](1) LG SK비정규직, GM대우 비정규직

불법사장 찾아 3만리? ‘찾아서 뭐 할 건데?’라고들 누군가는 말 할 수도 있다. 맞다. 우리에게는 너무나 서슬 퍼런 검찰과 법의 보호를 받고...

장그래를 정규직으로!, '장그래 살리기 운동본부' 출범[1]

“영원한 비정규직 사회 막자” 정부 비정규직 대책 저지 계획

이들은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법제도를 전면 폐기하고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업무를 정규직화”하라고 요구했다.

“총파업, ‘성명서연대’ 말고 뭘 더 해야 할까요?”[2]

[2015총파업](3) 연대단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얼마 전, 민주노총 총파업 지지 기자회견에 참여한 62개 단체 명단을 받았다. 꽤 낯익은 단체명들이 눈에 띄었다. 일 년에 한두 번 정도 ‘범국...

금속노조에 닥친 화(禍)

[편집장 칼럼] 금속노조의 교섭권은 어디로 갔나?

금속노조의 ‘합의 존중’ 선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시 곱씹어 봐야 할 때가 됐다. 무릇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는 바, 금속노조는 ‘존중’ 선언의...

플랜트노조 분향소 설치하다 11명 연행

뇌출혈로 사망, 아직 산재처리 안 돼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지부장 강상규)가 17일 아침 남구 SK에너지 정문 앞에서 조합원 사망 규탄 출근투쟁 뒤 망루와 분향소를 설치하다...

20년간 ‘썸’만 탄 ‘총파업’[2]

[2015총파업](2) ‘노개투’,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기록될 역사일까

1996년 12월 26일부터 다음해 1월 18일까지, 무려 24일간 이어진 노개투 파업.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출범 이래 처음이자 마...

현대차 8시간 근무땐 임금 10% 하락[1]

울산지역 자동차산업 월급제 개편안 공청회

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역공동운영위원회는 6일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문화회관에서 울산지역 자동차산업 월급제 개편(안) 공청회를 열었다.

8.18합의 폐기됐는데 위원장 담화문 왜 나왔나?

[현대차 비정규직 금속노조 농성] (5) 위원장 담화문 논란

그렇다면 왜 금속노조 중앙집행위원회는 선언적 의미의 폐기조차 곱씹어 위원장 담화문에 담았을까? 분명한 것은 8.18합의를 둘러싸고 내부의견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