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삼성의 검찰이 아님을 증명해야”

26일 삼성바로잡기 운동본부, 삼성그룹 노동법 위반 재수사 촉구 기자회견 열어

삼성바로잡기운동본부가 2월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삼성의 노조탄압 규탄과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중앙지검에 ...

“24개월 넘으면 도둑놈, 23개월까지는 괜찮다는 판결”

현대차 사내하청 대법 판결 반쪽 논란...옛 파견법 2년 초과 조항 못 넘어

26일 대법원 1부가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 노동자 7명에 대한 불법파견을 확정하고도 근무 기간이 2년을 넘지 않았다는 이유로 권수정 씨 등 ...

대법원, 현대차 모든 사내하청근로에 불법 확정[1]

“노동부 현대차 불법파견 고발해야”...정몽구 형사 책임 피하기 어려워

대법원이 현대자동차(주) 자동차생산 공장의 전체 공정에서 일하는 사내하청업체 노동자 사용은 불법파견에 해당한다고 확정했다. 현대차가 지난 15년...

공공기관 2단계 가짜 정상화에 맞서는 상식

[기고] 박근혜 정부 정상화 투쟁에 나설 때

박근혜 씨에 대한 일정한 지지율은 진보 진영과 노동자들을 적대시하고 탄압한 결과라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특히 공공기관 노동자들은 공공기관 부...

8.18 합의를 왜 되살리려 하는가?

[기고] 금속노조 대의원대회 결정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818합의는 존중받을 가치가 없다. 현대차 자본에게 면죄부를 주는 합의를 어찌 존중할 수 있는가? 그것을 대의원대회가 결정했다. 그렇다면 해야할...

“도급화 철회,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이행하라”

24일, 금호타이어 규탄 기자회견…지회 24일부터 4시간 부분파업, 연장·휴일근무 중단

노조가 금호타이어 자본에게 김재기 열사의 뜻에 따라 즉각 도급화를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노조는 2월24일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본사 앞에서 ...

서울노동권익센터 개소, 박원순 “노동특별시로”[1]

서울시와 파트너쉽 노동 허브센터 목표...취약계층 노동권익 개념 확대

서울노동권익센터는 취약계층 노동자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목표로 서울시가 ‘서울시 근로자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의회 동의...

진짜 사장과 교섭 안 하면 하나마나한 결과

사내하청 토론회, 직접교섭 중요성 강조...대리교섭 필요성도 제기

현대차 사내하청,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등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원청 사장과 직접 교섭을 하지 않고 협력업체 사장단이나 경총과 대리교섭을 해도 괄목...

금호타이어지회 김재기 열사 분신[2]

광주전남지부·금호타이어지회 도급 철회, 열사에 대한 사과 요구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금호타이어지회 김재기 대의원이 16일 분신 사망했다. 김재기 열사는 16일 21시 8분 경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본관 앞에서...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동자 타요 타요[2]

1차 심정지 일으켜 부활 기다리는 전해투 방송차 2호

이 글은 내가 죽기 전에 살아온 길을 남기는 회고록 쯤 될 것 같다. 죽음을 앞두고 회고록을 쓰는 이유는 내가 걸었던 길이 정리해고 비정규직 투...

현대차비정규직 "불법파견, 직접교섭으로 해결하라"[1]

지난해 서울중앙지법 판결 이후 첫 번째 공식 교섭 요청

현대차비정규직노조 울산지회(이하 비정규직지회)는 16일 오후 12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불법파견 해결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