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는 듣지 못했어도 땅과 하늘은 들었을 것”
2차 오체투지, 더 거대한 3차 오체투지 예고하며 마무리
“밤새 바닥에 엎드려 있으며 옆에 엎드린 동지들의 심장소리를 들었고, ‘우리는 사람이다’라는 소리 없는 외침을 들었습니다. 그 외침을 자본가와 ...

“밤새 바닥에 엎드려 있으며 옆에 엎드린 동지들의 심장소리를 들었고, ‘우리는 사람이다’라는 소리 없는 외침을 들었습니다. 그 외침을 자본가와 ...

긴급하다.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이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에 벌써 4시간째 누워 있다. 해고자 복직, 정리해고제 폐지를 외치며 1월 7일부터 시작한 ...

지난 7일부터 시작된 5일간 진행된 2차 오체투지 행진은 전경련회관, 국회, 새정치연합 당사, 새누리당 당사, 대법원 등을 지나왔지만, 정치권은...

기륭전자와 쌍용차, 콜트·콜텍 등 사업장 노동자들은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기타네트에서 오체투지 행진을 시작했다. 한남대교와 주한인도...

우리가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를 어렸을 때 한글을 익힐 때처럼 하나씩 익히고 있고 그렇게 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가 어떻게 같이 싸워야 하...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새정연)이 공무원연금 개악을 위한 2개의 기구 구성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개악 내용 논의에 들어갔다.

삼성그룹 내 첫 대규모 정규직 노조인 금속노조 경남지부 삼성테크윈지회가 설립을 공식 선포하고 “매각반대·민주노조 쟁취” 구호를 외쳤다. 삼성테크...

정리! 이건, 물건을 두고 하는 말 아니던가? 사람이 어떻게 정리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사람은 상호 존중과 관심과 배려의 존재, 함께 가야...

현대중공업노조는 7일 오전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했다. 투표는 전체조합원 1만 6,762명 중 1만 5,632명(93.26%)...

질기게 싸워본 사람은 안다. 경쟁에서 밀려나고 쫓겨날까 두려워하여 전전긍긍하다가 그 삶을 떨치고 ‘인간됨’을 선언하며 ‘함께 사는 길’을 택했던...

지난해 5월부터 시작된 2014년 임단협은 정 위원장이 말하는 ‘노조다운 노조’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시험무대였다. 오랜 시간 친기업 성향 집행...

동구지역 한 노조 간부는 “파업이 길어진 울산과학대 청소노조를 위해 공동집회를 한 차례 더 하자고 했지만 의견차이로 무산됐다"고 말했다. 함께하...

양대노총 위원장이 긴급 면담을 열고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등 노동현안에 대해 공동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동만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이상봉 패션디자이너가 2014년 ‘패션업계 청년착취대상’자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패션계에 갓...

파업 중인 SK브로드밴드 비정규직 노동자가 네이버 웹툰 <송곳>에 남긴 댓글이 화제다. 닉네임 ‘호라시오’는 자신을 “통신 대기업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