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임원 직선제 울산 유세

선거 공정성 담보 문제 거론...토론회 잠시 소란 빚기도

지난 8일부터 선거운동을 시작한 민주노총 임원 직선제 후보들이 13일 울산을 찾았다. 정용건(위원장)-반명자(수석부위위원장)-이재웅(사무총장),...

‘진짜 사장, 매운 맛을 보여주마’

[기고] 씨앤앰 고공농성 연대 김장에 함께 해요

자본이 그들을 위해 높게 설치한 바벨탑 같은 전광판 그곳에 사람이 있습니다. 오직 이윤만을 생각하는 자본과 맞장을 뜨기 위해 그곳으로 사람이 올...

20년 만에 서울 ‘현대빌딩’ 앞 투쟁나선 현대중공업노조

현대중공업-삼호중공업 공동 투쟁 “임단협 교섭 파행, 정몽준이 해결해야”

현대중공업 그룹사 노동자들이 서울로 상경해 현대중공업 사측의 임단협 성실교섭을 촉구했다. 이들은 정몽준 현대중공업 최대주주가 기업의 실질적인 경...

‘노조파괴’ 보쉬전장, 법원 부당해고 인정

대전고법 “해고자에게 임금 1억9천만원 지급해야”

보쉬전장(주) 회사와 창조컨설팅의 노조파괴 공작으로 해고된 전국금속노조 보쉬전장지회 전 지회장 정근원 씨가 민사소송에서 이겨 관심이 모아진다.

연대의 대상은 우리 자신이다

[양규헌 칼럼] 노동자계급에게 대타자는 없다

얼마 전, 예전에 함께 활동하던 지인을 만났다. 반가움의 인사를 끝내고 세월호 정세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던 그 친구가 심각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유성기업 노조파괴로 ‘우울병 장애’ 산업재해 인정

“노조파괴가 부른 정신질환 유발 심각성, 4명 산재로 드러나”

유성기업 회사의 노조파괴로 얻은 정신질환이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는 판정이 확대되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청주지사는 유성기업 영동공장 노동자 김모...

등 떠밀린 민주노조, 현장 분노 폭발 직전[2]

[기고] 현대중공업그룹 원하청 공동투쟁이 필요하다

조선업에 심각한 수준의 구조조정이 곧 휘몰아칠 것은 기정사실인데, 이에 대한 방비는 더디고 더디기만 하다. 조합원들의 마음은 불안하고 다급한데 ...

민주노총 후보자 토론회, ‘진보대통합’, ‘총파업’ 등 놓고 치열한 공방

[2] 최대 정파연합 전재환 후보에 통합후보, 진보대통합 집중 질의
“총파업, 선언만으로 실행되기 만무”VS“민주노총 집행부 이끌었던 분들 반성없다”

기호 1번 정용건 후보는 ‘사회연대전략’을, 기호 2번 한상균 후보는 ‘투쟁하는 민주노총’을, 기호 3번 허영구 후보는 ‘민주노총 혁신’을, 이...

민주노총 위원장 후보 4인, 1차 합동토론회 개최

[1] ‘민주노총 혁신과제’, ‘비정규직 조직화사업’ 등 쟁점 토론

기호 1번 정용건 후보는 ‘사회연대전략’을, 기호 2번 한상균 후보는 ‘투쟁하는 민주노총’을, 기호 3번 허영구 후보는 ‘민주노총 혁신’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