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반올림 5차교섭 진전 없어[1]

반올림, “이미 잘하고 있다는 삼성...해결 의지 의심스러워”

삼성전자와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이 지난 30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6시간 넘게 교섭을 진행했지만 진전 없이 끝났다. ...

첫 여름휴가의 독버섯 기억[1]

[연속기고] 차광호의 굴뚝일기(4) 여름휴가를 가지 못하는 투쟁사업장 노동자들

많은 노동자들이 휴가를 떠나지 못한다. 스타케미칼 조합원들만이 아니다. 코오롱정투위와 기륭전자 조합원들을 비롯해 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은 올해도 여...

미디어충청 삼성서비스 취재 후기를 읽고[2]

[기고] 나가도 너무 나간 거짓 주장은 왜?

미디어충청 기사에 대해 사회진보연대 부설 노동자운동연구소 연구실장 한지원 씨는 자신의 페북과 삼성서비스지회 카톡방에 ‘삼성 매파의 역공작’ ‘삼...

만도, 국민연금 반대에도 지주사 전환 통과

사측, 노조에 “주주 99.9% 찬성할 것” 밝히며 동의확약서 요구

(주)만도가 2대 주주인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임시주주총회에서 기업분할안을 통과시켰다. 만도는 이번 기업분할안 의결을 위해 노조에서도 ‘...

29일 노사정위 간담회, 민주노총 불참 “들러리 설 수 없어”

“공문 한 장 보내...정부의 국면전환용 쇼에 들러리 세우는 것”

민주노총은 28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노사정 대표자 간담회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1천 7백만 노동자를 ...

비정규 노조원 절반만 채용, 현대차 불법파견 안[2]

대법원 판결 무시한 사실상 노조원 살생부

2010년 현대차의 불법파견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을 4년 동안 이행하지 않는 회사가 해결책으로 노조 조합원 중 51.5%%(717명)만 신규 채...

검은 속내 드러낸 새 경제팀, ‘파견 업종 확대’라니

최경환 ‘경제정책방향’ 발표...“불법파견 합법화, 비정규직 확대”

최경환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한 2기 내각 경제팀이 24일 ‘새 경제팀의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민생안정’ 부문에서는 비정규직의 처우개선...

의료민영화 반대 서명 150만, ‘대국회, 대정부’ 요구 발표[2]

“의료민영화 정책 전면폐기, 의료민영화 방지 법안 조속히 통과시켜야”

의료민영화 반대를 요구하는 국민서명운동이 15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시민사회가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요구안을 발표했다. 이들은 의료민영화 반...

“현대제철 하청업체 월급 줬다 빼앗고, 바지사장 천국”[6]

장하나 의원, “불법과 탈법의 용광로...원청과 노동부 책임”

현대제철 후판가공 사내하청업체 GTS(주)가 2011년 10월부터 업체 소속 노동자들에게 월급을 지급한 후 다시 최소 30만원에서 90만원까지 ...

의료민영화 반대 서명 140만 돌파...홈페이지 폭주[1]

온라인 서명에만 현재까지 88만 명 이상 “의료민영화 반대, 시대적 소명”

의료민영화 반대를 요구하는 서명이 140만 명을 넘어섰다. 온라인에서만 22일부터 오늘까지 이틀간 70만 명 이상이 서명에 동참했다. 무상의료운...

진기승 노동열사 망월 묘역 안장에 5·18단체 극구 반대 '충돌'[4]

떠나는 순간에도 편치 못했던 노동열사...망월 묘역 안장 기준 논란 불거질 듯

사측의 부당해고와 거짓 회유에 항거하며 목숨을 끊은 전주시내버스 신성여객 해고자 고 진기승 노동자는 마지막 가는 길마저 순탄치 않았다.

전교조, 전임자 ‘직권면직’ 요구 교육부에 ‘항의공문’

법률자문 통해 “휴직사유 소멸은 법외노조 통보 아닌 교육감의 전임자 허가 취소”

교육부가 전교조 전임자에 대한 직권면직 조치를 요구한 가운데, 전교조가 이에 대한 항의 공문을 발송했다. 전교조는 23일 오전, 교육부와 12개...

동맹파업 민주노총 “정치투쟁 아니면 세상 바꿀 수 없어”

3만여 조합원 서울시청광장 집결, ‘박근혜 퇴진’ 하반기 투쟁 포문

22일 동맹파업에 돌입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신승철, 민주노총)이 도심 집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이번 동맹파업을 시작으로 하반기 자본...

어용노조에 맞선 기간 신분보장 안 된다?[1]

[연속기고] 차광호의 굴뚝일기(3)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이 너무나 고마운 밤

금속노조에는 투쟁을 하다가 길어져 생계가 어려워지면 장기투쟁기금이라는 신분보장기금을 지급한다. 우리는 작년부터 금속노조에 장기투쟁기금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