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중공업 하청 산재사고 누가 책임지나
산재 나면 원청에도 책임물어야
5월 2일 동구 현대중공업 근처 모 정형외과에서 만난 두 사람은 모두 일하다 다쳤으나 산재신청을 못하고 있었다. 한 사람은 현대중공업 하청업체에...

5월 2일 동구 현대중공업 근처 모 정형외과에서 만난 두 사람은 모두 일하다 다쳤으나 산재신청을 못하고 있었다. 한 사람은 현대중공업 하청업체에...

어렵다고 돌아가지 않고 힘들다고 피하지 않고 스스로를 배반하지 않으며 묵묵히 싸움에 임해 온 노동자들, 스타케미칼 해복투 동지들이 다시 투쟁에 ...

4월16일 아침 6시. 자고 있던 장동원 노조 경기지부 경기지역지회 신흥분회장의 휴대전화 벨이 울렸다. 제주도 수학여행을 떠난 막내딸 애진이가 ...

8일 저녁 6시 30분께 울산석유화학공단에서 2건의 사고가 발생해 일하던 노동자 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당했다.

전봇대, 송전탑 등에서 배전작업을 하는 비정규직 전기원 노동자들이 5월 말 파업투쟁을 선포했다. 원청인 한국전력공사(한전)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

일명 ‘노조파괴 시나리오’가 가동 당시 금속노조 발레오만도지회의 금속노조 탈퇴가 무효하다는 취지의 판결이 다시 한 번 나왔다.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지난 4월24일 경총과 벌인 경기남부권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삼성 자본이 직접 교섭에 나오라고 요구하며 본격 투쟁에 돌...

대형마트 비정규노동자 한영희(48) 씨는 요즘 혼자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다. 직장 근무와 집안일로 바쁜데도, 물리적 시간은 마음 한 편의 빈 ...

“진 조합원의 뜻이 회사의 노조탄압을 박살내는 것”이라면서 “진 조합원이 유서를 통해 버스노동자가 인간다운 대우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뜻을...

이들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과 자본과 권력의 탄압 속에 목숨을 잃은 노동자, 장애인, 빈민의 죽음을 ‘사회적 학살’이라고 목소리 높여 외쳤다. ...

진 조합원이 자결을 시도하기 3일 전이었던 27일경 식사를 함께했다는 동료 기사 A씨는 “사측 관리자가 250만원을 맞춰줄 수 있는 돈을 마련할...

유성기업 ‘노조파괴’ 사업주 처벌을 촉구하며 고공농성에 돌입한 지 202일째다. 이정훈 금속노조 유성기업 영동지회장은 충북 옥천나들목 인근 22...

전직노조간부나 조합원이 주도, 혹은 결합해 만든 복수노조 일수록 친기업 성향의 활동이 두드러진 것으로 드러났다. 기존노조와의 갈등 수준도 전직노...

우려했던 일이 너무나도 빨리 발생했다. 지난 4월 28일 KT네트워크 관제센터에 근무하는 한 직원(44세)이 자택인 수원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 ...

124주년 세계노동절, 전세계 노동자가 세계 경제 위기 아래 긴축, 열악한 노동조건, 심화하는 인종주의에 맞서 집회, 가두 시위와 점거 등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