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6일, 승리를 향해가는 사람들과 만나자

[오늘, 우리의 투쟁] 금속노조 포레시아지회(2)

외국인전용공단 장안첨단단지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인적 없이 휑한 도로와 드문드문 들어선 공장들, 프랑스 국기를 연상케 하는 흰색 건물에 파란색 글...

노동조건 향상을 요구하고 스스로를 대표할 권리

[기획연재] 비정규직 사회헌장(18) 교섭, 이제는 우리가 한다

지금의 상황을 파악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직접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들이기 때문이다....

민주노총, ‘철도파업 엄호’...11일 경고, 연대 파업 돌입[2]

16개 지역 파업 돌입...김명환 철도노조 위원장 “징계, 해고, 구속 각오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신승철, 민주노총)이 철도노조 파업 엄호와 6대 요구안 쟁취를 위한 지역 연대 파업에 돌입한다. 민주노총은 5일 오...

삼성의 벽이 무너지고 있다[2]

[기고] 삼성노동자 인권을 지키는 ‘화이트 컨슈머’가 되자

우리는 언제든지 전국의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 갈 수 있고 고객으로서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전국에서 강력한 고객삼바운동을 일으키자. 우리 모두 ...

현대중공업 하청노조, 정규직 노조에 첫 연대사

3일 현대중공업노조 이취임식

12년 만에 민주노조를 내걸고 당선된 신임 현대중공업 노조 집행부가 본격 순항에 나섰다.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20대 위원장에 당선된 정병모 집행...

정당, 사회, 종교계 등 922개 단체 “철도 파업 지지”선언

“철도노조의 민영화 반대투쟁은 국민의 요구...정부는 대화 나서야”

오는 9일 철도노조 파업을 앞두고 정당, 시민사회, 종교계, 학계, 노동계 등 각계각층의 단체들이 파업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4일 오전 ‘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권리

[기획연재] 비정규직 사회헌장(17) 밥 한술 뜨고 노래 한 자락 듣고

별보고 출근해서 별보고 퇴근하는 공단 노동자들의 현실 속에서 ‘문화생활’을 하라는 것은 상대적 박탈감만 키울 뿐입니다. 최저임금이거나 최저임금보...

공무원 50% “박근혜 대통령 일 못해”...88%가 비호의적[2]

노동, 종교, 시민단체 등 158개 단체, ‘공무원공안탄압대책위’ 출범

공무원들의 88.6%가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능력에 호의를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박근혜 대통령이 일을 잘 하고 있지 못하다는 평가...

삼성전자 사옥, 어둠 속의 비명[3]

[포토뉴스] 삼성전자서비스 최종범 열사 노숙농성장 아수라장

삼성전자서비스 AS기사 최종범 열사의 유족과 전국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들이 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서비스 사옥 앞 노...

“종범이 빈소에 국화 시들었다. 우리는 끝까지 간다”

[인터뷰] 삼성전자서비스 동료 기사 김배성, 김용구 씨의 기억

동료들은 아무 말 없이 영정 사진으로 남아있는 최 씨를 바라보는 일이 어색하다. 실감이 나지 않는다. ‘종범아’ 하고 부르면 ‘형’이라고 대답할...

삼성전자 사옥, 경찰-삼성전자서비스지회 계속 대치

최종범 열사 유가족 천막도 없이 노숙농성...수시로 몸싸움 벌어져

삼성전자서비스 AS기사 최종범 열사가 사망한 지 33일 동안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가운데 유가족과 전국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등 60여명이 ...

최종범 열사 사망 33일...열사대책위 확대, 갈등 고조

삼성 교섭 거부...유족과 노조 등 서울 삼성본관 앞 노숙농성 돌입

삼성전자서비스 최종범 열사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사회의 결집이 확대되고 있다. 최종범 열사가 사망한 지 33일이 지나도록 삼성 측이 노조의 ...

손실비용은 사용자가 책임져야

[기획연재] 비정규직 사회헌장(16) 케이블방송 업계 페널티의 진실

손실비용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는 기업들의 관행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만으로, 해고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