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 공공부문 총체적 탄압, 시국농성 돌입

임시국회·ILO총회 앞두고 “노동기본권 보장, 민영화저지” 등 촉구

민주노총 공공부문 공동투쟁본부는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노동기본권 보장과 민영화 저지,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을 요구하며 시국농성에 돌입했다. ...

내가 있을 곳은 공장, 할 일은 자동차 만들기다

[기고] H-20000, 4년 만에 느낀 자동차 조립의 손맛

4년 만에 조립해본 자동차. 그 손맛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 낚시꾼은 고기를 낚아 올릴 때의 짜릿한 손맛을 잊지 못해 낚시를 한다고 한다. 이...

경찰에 집단구타 당하고 유치장에서 보낸 1박2일[1]

[기고] 집시법으로 안 되니까 공무집행방해로 조진다?

6~7명의 경찰들이 땅바닥에 쓰러진 나를 밖에서 보이지 않게 둘러싸더니 발로 밟고 주먹으로 때리기 시작했다. 한 경찰관은 내 머리카락을 움켜잡고...

반의 반쪽 된 노사정 대타협...한국노총 금융노조 강력반발[1]

“노조 말살 초래, 밀실협약 강요하면 사생결단으로 막겠다”

민주노총도 참여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엔 한국노총 산하 산별연맹인 전국금융산업노조가 “노동현장을 무시한 노사정 밀실협약은 원천무효”라며 강하게 ...

“쌍용차, 7천5백억 회계조작”...새 증거 나와

공용자산가치 고의 누락...유동성 위기 허구

쌍용차가 7천5백억 원 가량의 회계조작을 했다고 전국금속노조 쌍용차지부가 주장해 파문이 예상된다. 또한 사실상 부채를 다 갚고도 남을 만큼의 자...

UN, 현대차 철탑농성자 '인권옹호자' 규정

현대차 비정규직 인권 탄압 상황 조사

UN이 7개월 넘게 철탑에서 농성 중인 천의봉 씨와 최병승 씨를 노동인권옹호자로 정하고 실태조사를 벌인다.

공개변론 앞둔 파견법 위헌소송, 헌재에 이상기류

13일 옛 파견법 고용의제 공개변론...“비정규직 위한 상식 결정해야”

헌법재판소가 옛 파견법의 고용의제 조항(2년 이상 파견노동을 할 경우 정규직이 된 것으로 보는 것)에 대한 헌법소원 사건과 관련해 오는 6월 1...

공공부문 1만여 명, 6월 총력투쟁 시동

가스, 철도, 교사, 공무원 노동기본권 쟁취-민영화 저지 본격 행보

박근혜 대통령 취임 후 민주노총 소속 공공부문 노동자 1만여 명이 1일 오후 3시 여의도공원에서 첫 번째 대규모 결의대회를 열고, △ILO 협약...

고용노동부, 전국공무원노조 설립 신고에 ‘보완’ 요구[1]

노조 “박근혜정부 고용노동부 재량권 남용 여전” 비판

전국공무원노조가 지난 27일 노조 설립신고서를 낸 것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설립신고사항을 보완하라고 30일 통보했다. 고용노동부는 공무원노조의 노...

“발레오만도 26명 해고·징계 모두 부당”

서울고법, 지노위 중노위 행정법원 판결 다 뒤집어

서울고등법원은 5월30일 경주 발레오만도 해고자 15명의 해고가 부당하며, 11명이 세 차례에 걸쳐 당한 정직 또한 부당징계라고 결정했다. 지노...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용역 투입해 유상감자 결정[4]

몸싸움 벌어지고 폭력으로 얼룩져...노조 “주주총회 원천무효”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이 31일 오전 9시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유상감자 안건을 포함한 주주총회를 연 가운데, 용역업체 직원까지 투입해 기습적으로 유...

은수미, “통상임금 법제화 신중해야”

“법제화시 취약계층 불이익.노동권 훼손 여부 등 점검”

은수미 민주당 의원(환경노동위)은 6월 국회에서 다뤄질 통상임금 문제를 두고 법제화는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노사정 일자리 대타협 반쪽 논란...“재계 숙원사업만 해결”[2]

민주노총, “한국노총이 노동자 들러리 세워”...한국노총, “우리사회 대화 현실”

한국노총, 고용노동부, 경총이 30일 노사정 일자리 대타협 협약을 이뤘지만, 노동계의 양대 축 중 하나인 민주노총은 “재계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해고 무효인데 해고자 복직 통보한 유성기업, 왜?

‘민주노조 파괴’ 의혹...“불법행위 사죄와 처벌, 원상회복이 먼저”

유성기업이 해고자 27명 복직을 통보한 것에 대해 금속노조 유성기업 아산, 영동지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노사 법적 다툼 끝에 중앙노동위원...

에너지는 평등하지 않다

[기고] 우리는 왜 밀양에 연대해야 하는가

에너지 소비 증가를 이끄는 것은 끊임없이 확대재생산 해야 하는 자본주의 경제이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1세계 국가의 부가 제 3세계에서의 노동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