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브릿지 파업 1년, 73개 단체 공동대책위 결성

“골든브릿지 투쟁, 경제민주화와 노동자 권리 지키는 중요한 투쟁”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투기자본감시센터 등 73개 시민사회단체는 10일 오전 11시 30분, 금융위 앞에서 ...

경남도의회 개원, ‘진주의료원 폐업’ 갈등 최고조

야권, ‘조례개정안’ 총력 저지...노조 소송 제기

진주의료원 폐업 여부를 결정하는 경남도의회가 9일 개원하면서, 진주의료원 갈등이 최고조를 맞이하게 됐다. 도의회에서 조례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

노동자 템플스테이, ‘내비두고 내려놓고 쉬어가라’

해고자와 비정규직 위한 조계종 노동위 템플스테이

평등세상을 만든다는 미륵전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미륵의 발 아래 항아리를 만지면 소원이 이뤄진다 해서 해고노동자들의 건강과 복직을 염원...

이갑용 선본, “대의원대회 무산 시도에 단호히 대처”[2]

이갑용-강진수 선본, “중선관위 결정으로 민주노총 혼란”

민주노총 7기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로 출마한 이갑용-강진수 선본이 9일 오전,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결정에 관...

중구청,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쪽 CCTV 설치 논란

‘문화재 보호와 방범’ 목적...노조 “집회 감시로 헌법 위반”

서울 중구청이 덕수궁 대한문 앞에 CCTV(감시카메라)를 설치한다고 나서 금속노조 쌍용차지부가 집회 감시 목적으로 중구청이 CCTV를 설치한다며...

공공부문 정규직화, 고용불안정의 역설[1]

[기고] 정규직화, 사전 해고조치부터 맞서 싸우자

공공부문 비정규직 해고에 맞서 싸우고 있는 노동자들의 투쟁을 묶어세우고 ‘해고를 금지하라’는 요구를 중심으로 투쟁 전선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

김정우 쌍용차 지부장, 9일 새벽 석방[1]

새벽 2시경, 영장실질심사 기각 판정받아

8일 검찰이 김정우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장에게 청구했던 ‘구속영장’이 최종 기각됐다. 이날 낮 3시부터 시작된 영장실질심사 결과는 11시간 만인...

경찰, 쌍용차 분향소 질서유지선 임의 설치 논란

“신고된 집회신고 장소 내부에 경찰 마음대로 질서유지선 설치해”

서울 중구청이 지난 4일 새벽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를 기습적으로 철거한 이후 서울 남대문경찰서가 바로 다음날 질서유지선을 설정해 경찰이 신고된 ...

여성 살해, 침묵하는 사회

[기획연재](1) 여성살해, 여성의 죽음을 정치화하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 성폭력, 살해 범죄는 다른 범죄에 비해 개인적인 문제로만 치부되는 경향이 있다. 수원에서 일어난 칼부림 사건과 같은 ...

‘홍준표의 해방구’ 된 경상남도...새누리당 갈팡질팡

“새누리당, 진주의료원 폐업 철회 입장 분명히 밝혀야”

진주의료원 폐업을 둘러싼 여론이 악화되면서, 새누리당이 갈팡질팡 하고 있다. 애초 지난 5일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진주의료원 폐업 ‘불개입’ 원칙...

학교비정규직, 호봉제 도입 총력투쟁 선포

정부종합청사앞 연좌농성 돌입...6월 총파업 예고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교과부에 차별적인 임금체계 개선과 호봉제 도입을 요구하며 정부서울청사 앞 연좌농성에 돌입했다. 교과부가 대화에 나서지 ...

서울 중구청, 쌍용차 대한문 비닐 임시분향소도 철거[1]

종교계 일제히 정부 비판...김정우 쌍용차지부장 구속영장 청구

서울 중구청이 지난 4일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를 기습적으로 철거한 뒤 쌍용차 해고자들이 임시방편으로 투명비닐로 설치한 분향소까지 강제 철거했다....

민주노총 백석근-전병덕 후보 사퇴[1]

“조직 내 혼란 지속돼서는 안 돼...자성의 자세로 함께할 것”

백석근-전병덕 후보는 8일 오전, 후보 사퇴서를 발표하고 “민주노총 7기 임원선거 기호2번 위원장 후보 백석근, 사무총장 후보 전병덕은 후보를 ...

쌍용차 분향소 철거로 계속 충돌[2]

6일 김정우 지부장 등 3명 또 연행...대한문 농성 이어져

쌍용차 해고자들은 서울 중구청이 쌍용차 대한문 농성장을 강제 철거하고 재빠르게 화단을 설치한 자리 앞에서 계속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스티로폼 ...

쌍차 국정조사 약속어긴 박근혜, 분향소 철거로 ‘폭거’[1]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등 49명 불법연행, 철거 과정도 불법

4일 새벽부터 중구청이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를 강제철거하면서, 지금까지 총 49명이 연행되고 다수가 부상을 입는 사태가 발생했다. 노동계와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