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사진만으로 장례를 치르겠다는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19]

[연정의 바보같은사랑](70) 기아자동차 故 윤주형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장례식장에서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가 故 윤주형 조합원의 빈소에 조문을 왔다. 장례식장 앞에서는 촛불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기아자동차지부 정규직 집행 간부들...

삼성 불산 누출사고, 부적절한 대응에 성난 주민들

“투명하게 공개하질 않으니 믿을 수가 없다”

삼성반도체 화성사업장 불산 누출 사고와 관련해 사측이 인근 주민을 안심시키기 위한 해명에 나섰다가 오히려 주민의 화만 더 돋우고 말았다.

최강서 열사 시신 방치...“최소한의 시신보존도 거부”[3]

경찰 폭력으로 유족 병원 입원...“시신 옆에 기름종이 놓고 결사항쟁”

한진중공업 최강서 열사의 시신이 반나절 이상 공장에 방치된 상태에서, 경찰과 회사 측이 시신 보존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조차 거부해 갈등이 불거지...

시신 없이 고 윤주형 씨 장례 강행하나

기아차 사측, ‘죽어서도 복직 없다’... 노조, 장례 하루 연기

기아차 화성지회가 예고했던 31일 고 윤주형 씨의 장례를 하루 연기하고, 회사와 재교섭을 결정했다.

죽어서까지...한진중 공장에 멈춰 선 최강서 열사 시신[18]

[2신 23:50분] 조선소 공장 안 단결의 광장에 임시 안치

최강서 열사의 시신이 5시간이 넘도록 부산 한진중공업 공장에 멈춰 서 있다. 노조는 경찰 측에 시신을 안치할 냉동 탑차를 공장 안으로 들여보내 ...

금속노조 파업 결의대회...“정치권에 기대 말라”

서울 결의대회에 3천명 운집, 부산 울산 등에서도 결의대회 진행

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윤주형 씨의 사망으로 열사정국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속노조가 30일, 파업을 결의하고 서울, 부산, 울산, 광주 4개 지역...

윤주형 동지 명예회복을 위해 싸우자[3]

[기고] 잊히고 싶다는 유언은 지킬 수 없다

부고를 들었을 때 ‘설마’ 하며 사실이 아니기를 빌었다. 그렇게 항상 눈을 반짝이며 웃던 그가 그렇게 죽음의 길로 떠나다니 믿을 수도 없었다. ...

공무원노조 위원장 단식농성중 병원 이송

단식 16일째 쓰러져...노조 인수위 농성 계속

전국공무원노조 김중남 위원장이 30일 오후 단식농성 16일 만에 쓰러져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노조는 지난 1월 15일 인수위원회 ...

“굴다리와 하나 된 현장, 승리 바로 눈앞에”

28일, 유성기업 홍종인 지회장 농성 100일 충청노동자 총력 결의대회

100일 동안 홍종인 지회장 혼자 싸운 것이 아니다. 유성기업지회 아산, 영동, 남동공장 조합원들은 현장투쟁, 매일 출근투쟁, 중식집회, 수 차...

“쌍용차 국정조사 없는 2월 국회 어림없다”

민주통합당에도 비난 봇물...“한진중, 유성 등 노동 현안 해결”

노동계가 쌍용차 국정조사를 비롯해 한진중공업 손배가압류 등 직면한 5대 노동 현안 해결 없이 2월 임시국회가 열릴 수 없다고 못 박았다. 또, ...

금속노조, 3대 현안 해결요구...주야 4시간 파업

서울, 부산, 울산, 광주서 권역별 결의대회 개최

금속노조가 30일 △정리해고 철폐 △불법파견 정규직화 △노조파괴 분쇄 등 3대 현안 해결을 위한 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금속노조 전 사업장...

"여전히 노동자가 목숨을 잃어야만 하는 세상"

기아차 비정규직 해고자 고 윤주형 씨 추모제

29일 오후 7시 기아차 화성공장 북문 주차장 앞에서는 28일 사망한 고 윤주형 씨를 추모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기아차 대의원과 조합원, 인...

MB의 ‘노동배제’ 정책, 박근혜 정권도 이어갈까

박근혜 정권의 ‘노사정위’ 활용 방안은?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은 기존 노사정위원회를 비롯한 사회적 대타협기구로 노사관계에 새로운 활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의원은 “현재 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