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 송전탑 의료진 올라가 농성 2명 진료[1]

혹한에 순간적으로 의식잃고 동상까지...최병승 "뭐라도 해결돼야 내려오지"

23일 오후 2시 최병승 천의봉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간부 2명이 농성중인 울산 송전탑 위에 의료진이 올라가 농성자들들을 진료했다.

현대중공업 하청노조 초대 조직부장 자살[4]

어제 한진중 노동자 자살 소식 듣고 충격... 19층서 투신

현대중공업 하청노조 전 조직부장 이 모씨(40)가 22일 오후 아파트 19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 씨는 어제 한진중공업 노조 ...

노동자 정치세력화 ‘시즌2’ 시작[6]

노동진보정치 재편 전망

김소연 선투본은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선 평가와 열린 토론을 거쳐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원회를 건설할 예정이다.

부실경영 ‘건설근로자공제회’, 청와대 낙하산 인사 논란

오는 28일, 청와대 이진규 정무1비서관 선출 강행 예정

공제회 이사장을 둘러싸고 청와대가 낙하산 인사를 단행하면서 논란은 확대되고 있다. 정부는 공제회 이사회에서 청와대 이진규 정무1비서관을 공제회 ...

‘이명박’부터 ‘박근혜’까지...재능교육 투쟁 5년 맞아

“세상이 바뀐다 해도, 우리는 5년간 걸어왔던 길을 걸어갈 것”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대통령 당선소식이 전해졌지만 재능 학습지 교사들은 여전히 같은 거리에 서 있다. 꼬박 5년이란 시간을 거리에서 보냈고, ...

빈틈 많은 경제민주화 ‘구멍 숭숭’

미리 보는 박근혜 정부 5년

박근혜 정부에서 재벌개혁은 과연 성과를 거둘 수 있을까? 박근혜 당선자는 대기업집단 총수일가의 불법과 사익편취행위를 근절하겠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

한진중공업 노조 간부, 스스로 목숨 끊어

[속보] 오전 8시 40분경, 노조 사무실에서 자살

최모 조직차장이 21일 오전 8시 40분경 노조 회의실 비상탈출용 소방기구에 스카프로 목을 맨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박근혜 시대, 진보정당 운동의 진로는?[1]

노회찬 ”민주당의 역사적 시효가 다한 것”

18대 대선에서 ‘진보정치’ 몫으로 획득한 표는 김순자 후보의 46,017표와 김소연 후보의 16,687를 더한 62,704표. 16대 대선에서...

노동계, 박근혜와 ‘싸움’ 준비할까[1]

박근혜, 노동계와 풀어야 할 숙제 산적해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새누라당 후보의 당선을 두고 양대노총의 반응이 미묘하게 엇갈리고 있다. 한국노총은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축하’ 했고, ...

현대차 불법파견 교섭 결렬되나

비정규직노조, '신규채용 중단 않으면 결렬' 입장 밝혀

현대차는 지난 14일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채용공고를 냈다. 노조(지회)는 17일 저녁 간부회의를 열어 “불법파견 특별교섭 중간에 일방적...

‘울산 선박사고’ 고3실습생 실종...원청 한라건설 ‘무대응’

“한라건설 보이지도 않아”...잇따른 실습생 사고로 전남교육청 도마 위

울산 작업선 전복사고로 고3 현장실습행 홍성대군이 나흘 째 실종된 가운데, 원청인 한라그룹이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어 유족들이 울분을 터뜨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