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코 앞에 김소연 선거연락사무소 설치
삼성, 부당해고 면담 요청 거부...삼성전자 앞 최초 천막
12일 삼성전자 수원공장 중앙문 앞에 김소연 후보 진영은 수원 영통구 선거연락사무소를 설치, 삼성전자 앞에 천막이 설치된 초유의 사태를 기록했다...

12일 삼성전자 수원공장 중앙문 앞에 김소연 후보 진영은 수원 영통구 선거연락사무소를 설치, 삼성전자 앞에 천막이 설치된 초유의 사태를 기록했다...

‘노동자 정치세력화’라는 목표를 내걸어 온 민주노총이 18대 대선을 앞두고 갈 길을 잃었다. 통합진보당 사태로 큰 충격을 받은 뒤, 정치방침의 ...

전북고속버스 문제와 관련해 노사정이 12일 오전 10시 전북도지사실에서 민주노조를 인정하겠다는 내용에 합의했다.

고공농성 중인 노동자들이 김소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각각 울산과 평택과 아산에서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노동자들은 “김소연 후보가 꿈꾸는 ...

민주노총은 11일 오후 2시, 용산 철도회관에서 제3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비대위 구성을 인준했다. 비대위원장으로는 백석근 건설산업연맹 위원장이 ...

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한 두 여성노동자는 지난해 6월부터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에게 문제해결을 요구하고 있다. 매일 박근혜 후보의 ...

뼛속까지 살을 에이는 추위가 더 밀려오겠지만, 전국의 철탑이, 투쟁이 서로를 믿고 서로를 의지하며 승리의 그날을 만들어갑시다. 다같이 살아서, ...

청소노동자들에게 12월은 ‘고용불안의 달’이다. 각 대학을 비롯한 원청업체들은 12월이 되면 계약종료와 용역업체 변경 등을 이유로 청소노동자에게...

노동계 및 시민사회 단체가 정부의 공공부문 민영화 강행을 비판하며,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 산하 공공운수노조연맹과 공무원노조, 보건...

대선을 11일 앞두고, 전국의 노동자, 농민, 철거민, 장애인 등이 도심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번 대선에서도 정작 민중의 삶은 제외...

전교조 16대 위원장 선거에서 기호 2번 김정훈(위원장, 49세, 전북 남원중학교 교사), 이영주(수석부위원장, 48세, 서울 신현초등학교 교사...

전북버스 노동자가 조명탑 위에 올라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전북버스노조가 민주당에 대선 전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정부가 대선정국을 틈타 인천공항 면세점 민영화를 강행하면서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정부는 초고속 입찰을 통해 오는 13일 사업자 선정결과를...

7일 전면파업에 돌입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대규모 상경투쟁을 벌였다. 금속노조는 이 자리에서 불법파견...

민주노총이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체제로 전환해 차기 임원선거를 마무리 짓기로 결정했지만, 임원 직선제를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