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산재은폐의혹...산재요율 감액으로 300억 이득

[2012국감] 한정애 “산재 불승인률 78.1%”...반올림 16일 집단산재신청

삼성전자가 2년 연속 산재요율 감액으로 약 300억 원의 이득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산재불승인률 역시 일반 사업장보다 30%이상 ...

40대의 첫 주에

[식물성 투쟁의지](40)

40대의 첫 주에 난 투쟁하는 동지들이 보고 싶었다 그들이 있는 곳으로 밀항하고 싶었다

철도노조 ‘민영화저지’ 파업 준비 끝, 27일 파업

13일 5천 조합원 ‘총력결의대회’...“민영화 시도하면 즉각적 총파업 돌입”

전국철도노동조합(위원장 이영익) 5천 여 명은 13일, 서울역에서 철도자산 회수 및 민영화 철회, 임단협 승리를 위한 ‘5차 총력결의대회’를 개...

현대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비용, 작년 순이익 6%로 가능[1]

[2012 국감] 심상정, “8조 자산가 정몽구 개인 돈으로도 해결할 수 있어”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동자 8천 여명의 정규직 전환 비용이 지난해 현대차 순이익의 6%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든 비정규직에 대한 정규...

서울시립대 청소노동자, ‘노동조합’ 출범

“우리의 인권을 찾기 위해 노조 결성했다”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서울시립대분회(가)는 “이제 고용불안에 떨지 않고 일할 권리, 제대로 된 휴게실 제공 등의 제 권리 및 인격적인 대우를 보...

법원, 희망버스 기소자에 잇따른 무죄판결[1]

검경 무더기 기소는 여전...“사법탄압 당당히 맞설 것”

지난해 희망버스에 참가했다 기소된 이들에 대한 무죄 판결이 잇따르고 있다. ‘희망버스 사법탄압에 맞서는 돌려차기’는 “서울동부지법은 지난해 8월...

“국민 안전 책임지는 노동자 신분 보장해야”

[2012국감] 불산사고 현장 수습 노동자도 대부분 비정규직

이번 구미 불산 누출사고에 대응했던 국립환경과학원의 화학물질안전관리센터는 총인원 13명 중 11명이 비정규직이다. 또 국립환경과학원 전체 직원 ...

철도, 가스 등 공공부문 노동자, 10~11월 파업 돌입

‘민영화 저지’등 내걸고 파업...‘10월 총궐기 투쟁’ 나서

철도, 가스, 사회보장기관, 학교비정규직 등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10~11월 줄파업에 돌입한다. 이들은 민영화 저지 및 재공공화, 공공기관의 민...

창조컨설팅 대표 지도교수, 중노위서 유성기업 사건 담당[1]

[2012국감] 유성기업지회 중노위 점거, 조사관·공익위원 교체 요구

심종두 창조컨설팅 대표의 지도교수가 유성기업 사건을 담당한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의 주심 공익위원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금속노조 ...

불법사찰·노조탄압 두 인물, 지노위장 놓고 경쟁

은수미 의원 “경남지노위 위원장, 특혜 보은인사 의혹”

경남지방노동위원회(경남지노위) 위원장 채용 과정에서 민간인 불법사찰 연루자와 ‘창조컨설팅’ 노무사가 경쟁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남지노위 위원장엔...

승소율 90% 창조컨설팅, 중노위 조사관과 ‘신청 짬짜미’[2]

[2012국감] 은수미 “중노위 조사관 2명, 창조컨설팅 사건 35% 맡아”

창조컨설팅과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특정 조사관이 ‘신청 짬짜미’를 통해 90%에 달하는 승소율을 달성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두 조사관은 창조...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직선제 책임 ‘사퇴의사’ 밝혀[3]

9일 상집에서 사퇴 뜻 밝혀...11일 중집에서 공식화 할 예정

김영훈 위원장이 9일 열린 상무집행위(상집)에서 직선제 유예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사퇴의 뜻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11일 열리는 중앙...

5대 종단 대표, 쌍용차 이유일 사장 면담

도법스님 “진정성 갖고 대화에 임하라”

5대 종단 종교계 대표들이 쌍용자동차 이유일 사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종교계 대표들은 “해고자들은 무책임한 경영의 결과로 고통 받는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