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정몽원 회장의 출사표와 금속노조 탄압[2]

업무복귀 각서 작성해도 금속노조 탈퇴 안하면 출근 못해

12일째 직장폐쇄를 유지하며 ‘파업 철회와 업무복귀 의사’가 명확한 직원에게만 노란 출입증을 발급해 출근을 허용하고 있는 (주)만도에 사측의 각...

민주당 노동정책, ‘말’따로 ‘행동‘따로

민주노총과 총선 전 정책협약...현장에서는 ‘창구단일화’ 강요

그간 민주통합당은 정리해고, 비정규직, 최저임금 등 주요 노동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하며 개혁적 움직임을 보여 왔다. 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

만도, 노란 명찰의 비밀

만도, 파업 불참 확약서 쓴 조합원만 출입증 배포

지난 7월 휴가기간을 앞두고 직장폐쇄에 돌입한 (주)만도가 휴가기간이 끝난 뒤 공장에 출근하는 일부 노동자들의 출입을 제한하고 나섰다. 사측은 ...

불안정노동자, 이제 ‘문화’를 말한다[1]

[정치대회](5) 말하지 못한 우리의 권리, 문화로 이야기한다

불안정노동자들이 삶의 주체가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단지 일하는 현장에서 조금의 권리를 더 얻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내 삶을 ...

쌍용차 분향소 영정 앞에 선 한상균[4]

“사진없는 영정의 고인들, 내 마음 속에 선명해 ”...‘의자놀이’ 출판기념회 참석

여기 분향소 영정에는 사진이 없지만 마음 속에는 선명한 모습들로 새겨져 있다”며 “노동자 답게 사는 것이 힘든 일이지만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한상균, “‘미안하다’던 편지가 가장 기억에 남아”

[인터뷰] 한상균 쌍용차 전 지부장

그동안 조합원 동지들의 헌신적인 투쟁이 있어온 것으로 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민주노조 깃발아래 쌍용차 노동자들이 하나로 될 날이 분명 올 ...

77일 쌍용차 파업이끈 한상균 전 지부장 3년 만기출소

환영문화제 "오늘을 계기로 더 큰 연대와 단결을..."

한상균 쌍용자동차 전 지부장이 4일 자정을 기해 3년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출소했다. 한 지부장은 3년 전 모습에 비해 다소 야윈 모습이었다. 그...

불안정노동철폐운동과 정치운동은 어떻게 만날 것인가?[1]

[정치대회](4) 대리주의를 넘어 정치의 주체로

대리주의를 넘어, 정치와 투쟁의 분리를 넘어, 기존의 사회질서를 넘어 우리의 목소리가 발현될 수 있도록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 불안정노동 철폐를...

SJM 용역투입 유혈사태, 조합원만 몰랐다[1]

국회의원단 SJM 현장방문... 사측과 불법과 폭력사태 조사

은수미 의원을 비롯 장하나, 진선미, 한정애 의원은 오후 2시경 민주노총 안산지부에서 SJM 조합원들과 만난 간담회를 가졌다. 오후 3시 경에는...

“컨택터스, 정부 비호 없이 불가능...국회 진상조사 나설 것”[2]

은수미, “민간군사기업, 발 못 붙이게 해야”...진상조사, 청문회 등 실시

지난 27일, 자동차 부품업체 SJM에 난입해 35명 이상의 부상자를 발생시킨 용역업체 ‘컨택터스’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가 이뤄질 전망이...

골든브릿지증권노조, 파업 100일...“하루하루가 감동”[1]

1일 대한문 ‘골든브릿지투자증권지부 파업 100일 문화제’ 열려

지난 1일, 대한문 앞에서는 ‘골든브릿지투자증권지부 파업 100일 문화제’가 개최됐다. 지부 조합원들을 비롯해 연대단위 250여 명이 대한문 앞...

만도, “파업 불참의사 밝혀야 회사 출입 허용”[14]

만도지부 “회사가 대외적으로 어용노조 가입 진행시키려는 것”

회사는 1일, 조합원들에게 “회사는 7월 27일(금) 15:00부로 직장폐쇄 중에 있으므로 파업 중인 만도지부 조합원은 별도의 조치가 없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