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남호 회장, 영도조선소 정상화에 나서라”
노조 조선업종분과 4일 기자회견…한진중지회 농성 28일차
조선소 노동자들이 한진중공업에 노조탄압 중단과 영도조선소 정상화를 촉구하고 함께 나섰다. 대우조선노조, 한진중공업지회, 현대삼호중공업지회, ST...

조선소 노동자들이 한진중공업에 노조탄압 중단과 영도조선소 정상화를 촉구하고 함께 나섰다. 대우조선노조, 한진중공업지회, 현대삼호중공업지회, ST...

현대차지부는 4일 울산공장 문화회관에서 열린 115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지부 대의원 400여명의 만장일치로 쟁의발생 결의를 통과시켰다. 아울러...

2번의 해고를 통해 정규직 노동자가 한명도 없는 공장이 되어버린 시그네틱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그네틱스 정리해고 철회와 영풍그룹 사내하도...

강북구 삼양동에 소재한 택시회사의 택시노동자 이 모씨가 지난 25일 사측과의 다툼 끝에 몸에 불이 붙어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29일 끝내 숨을 거...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조탄압 없는 세상을 향한 투쟁사업장 공동행동(공동행동)’은 4일 오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

다음(DAUM)커뮤니케이션과 서울반도체에서 일하는 노동자는 각각 1,322명, 1,453명이지만 이중 장애인노동자는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드...

강남구청이 2일, JW지회 농성장을 강제철거하는 과정에서 행정대집행 절차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다. 철거 과정에서 ...

화물연대와 건설노조의 파업에서 시작한 거대한 노동자 투쟁은 탐욕의 자본에 맞서는 새로운 노동자 정당의 씨앗에 풍족한 거름이 될 것이다. 금속과 ...

자신의 투쟁을 대신할 줄 수 있는 것은 하늘 아래 어디에도 없다 / 누구도 배제하지 않고 조금도 위계를 허용하지 않는 것 / 대화의 시간을 지속...

화물과 건설의 총파업과, 금속노조, 금융노조의 파업예고가 이어지면서 노동진영의 하반기 투쟁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지회장 박현제)는 이날 3시간 동안 열린 총회에서 오는 5, 6일 파업(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오는 9일 부...

최저임금위원회(위원장 박준성, 최임위)가 2013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6.1%인상된 4,860원으로 결정했다. 하지만 노동계가 불참한 채 공익...

타임오프(노조 전임자 근로시간면제제도) 도입 2년, 복수노조 도입 1년이 경과하면서, 양대노총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위한 7월 총력투쟁을 결의...

대경건설노조는 정부가 건설노조의 요구사항을 일부 수용해 파업 이틀 만에 서울 상경투쟁을 정리했으나 지역별 총파업 투쟁은 이어나간다는 방침을 내놨...

한 여성노동자가 눈물을 글썽이며 이야기한다. 결혼 이후 아이들을 키우고 집안일을 하면서 사회와 담을 쌓고 지내다가 일을 시작하려다보니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