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노조, 서울 노숙농성 돌입

28일 충남-대전충북지부, 삼성동 서울사무소 앞 투쟁 선포식

28일 유성기업 아산지회와 유성기업 영동지회가 있는 충남지부, 대전충북지부 조합원들은 서울 삼성동 유성기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유성기업 노동탄압...

화물연대, 운송료 9.9% 인상 합의...5일 만에 파업 중단[3]

정부와 ‘표준운임제’ 등 협상은 결렬...“입법 투쟁 이어갈 것”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본부장 김달식, 화물연대)가 운송업계와 운송료 9.9%인상에 합의하고 총파업을 중단했다.

슬라보예 지젝, 쌍용차 분향소 방문[1]

“투쟁을 멈추지 마십시오, 당신들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지젝은 분향소를 방문해 “자본주의는 많은 선택지를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 많은 선택지는 우리가 진짜로 선택해야 할 것들을 가리기 위한 수...

파행 거듭 최저임금위...노동계, “전면 개혁”요구

“현 최임위에서 생활임금 쟁취 어려워...법제도 개선해야”

양대노총은 4월 말부터 최임위 불참을 선언하며 농성과 집회 등을 이어가고 있어, 최저임금법을 비롯한 제도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화물연대 파업4일차, 의왕 ICD 천여명 운집

28일 공공운수노동자 총력투쟁결의대회 열려

공공운수노조와 공공운수연맹 소속 노동자 천 여명은 오후 2시 30분 의왕역에 모여 의왕 ICD까지 행진한 뒤 오후 3시부터 '노조법 개정! 비정...

화성팔탄공단 폭발사고 관할당국 관리미흡 논란

유가족, “위험해서 일 그만둘 예정이었다...폭발사고는 예정된 참사”

지난 18일 발생한 화성시 팔탄면 접찹제 공장 폭발사고로 사상자 12명(사망 4, 중경상 8)이 발생한 뒤 화성시가 발빠르게 수습에 나선 가운데...

민주노총 파업집회 3만 운집...하투 본격화

“요구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8월 28일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이 28일, 경고파업 집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투쟁의 포문을 열었다. 민주노총 조합원 3만여 명은 28일 오후 5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

“이석채 회장에겐 KT의 미래가 없다”[5]

노동탄압, 불법묵인...KT 공대위 이석채 회장 퇴진 요구

‘죽음의 기업 KT 계열사 노동인권 보장과 통신공공성 확보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KT 공대위)는 28일 오전 광화문 KT 사옥 앞에서 기...

버마의 민주화와 노동운동[1]

[투쟁하는 세계노동자](9) 지지와 연대가 필요하다

버마의 노동권 보장이 미비하고 노조는 이제야 합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상황에서 노동자의 임금은 매우 낮고 노동 착취는 매우 쉽다. 한국 대기업...

“이 걸음 멈추지 말고 공장으로 돌아가자”

풍산지부 희망 국토 대장정단 서울 입성...“총파업 선봉에 설 것”

국토대장정단은 지난 5월31일 부산을 출발해 양산 울산 대구 대전 청주 아산 평택 등을 지나 27일 오후 서울로 들어섰다. 대장정단은 총 750...

화물연대·건설노조 공동파업...시민사회 ‘지지’ 동참[7]

“산재 전면 적용 등 특수고용 노동기본권 입법 나서야”

화물, 건설노조가 총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법률, 학술, 보건, 노동, 인권단체 등 범 시민사회가 지지를 밝히고 나섰다. 이들은 화물연대와...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30%, 기약 없는 ‘무급휴업’ 몸살

하청노동자 93%, ‘대우조선비정규직노동조합’ 필요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 중 1/3 가량이 불법적인 무급휴업과 토요무급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무급휴직 경험자 중 10%가 3개월 ...

KAL858기 가족회, 김현희에게 공개토론회 제안[1]

김 씨의 ‘종북주의’ 비판은 “진상규명활동 해온 가족, 시민을 매도하는 발언”

KAL858기 가족회가 TV조선 방송에서 ‘김현희 가짜설’을 비판한 김현희 씨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공개토론회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