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희망, 이제는 말해도 될까요?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61) 전주대/비전대 여성비정규직 청소노동자 투쟁(3)

사측은 인상된 최저임금을 주지 않으면서 일은 그 전과 동일하게 시켰다. 결과적으로, 임금은 삭감되고, 노동강도는 강화되었다. 그래도 말 한마디 ...

K2 노동자 복직, 원빈보다 유명해져야 하는 싸움

파업 중에도 공장은 돌아가...“이젠 대중들이 이 싸움 잘 알아줘야”

현재 K2 노동자들의 주된 관심사는 K2 사측의 부당한 태도와 지금 노동자들이 처한 상황을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건설노조, 27일 무기한 총파업 돌입...28일 2만 서울 상경

화물연대와 공동 파업...‘특수고용노동자 노동권’ 요구 확대되나

건설노조는 앞서 지난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자의 노동기본권 보장, 체불 근절, 적정임금제도 도입 등을 관철하기 위해 27일부터 무기한...

화물연대, 정부에 ‘끝장교섭’제안

26일 오전, 대형화물차 90% 파업 동참...국토부 “파업 정당성 잃어”

화물연대는 26일 오전 9시, 정부 측에 “더욱 확대되는 물류대란을 막기 위해 27일 오후 2시에 끝장교섭을 정부청사에서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1750리 발자욱마다 새긴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없는 세상

함께 살기위해 함께 싸우는 금속노조 풍산마이크로텍 노동자들

꼬박 한 달이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1750리를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해 걷고 있는 금속노조 풍산마이크로텍 노동자들을 도보행진 2...

대구경북 건설노동자 파업 돌입..."임금인상 쟁취하자"

6차례 교섭, 사측 5% 인상안...“현장 현실에도 못 미치는 인상안”

이길우 건설노조 대경건설지부장이 400여 건설노동자들을 향해 다짐했다. 25일 대구지역 건설노동자들은 총파업에 돌입했다. 건설지부는 이날 오전 ...

화물연대, 물류 멈춘 이유...‘바퀴달린 노예’ 화물노동자

다단계 하청구조에 임금착취...정부와 대기업, 해결의지 없어

‘현대판 노예’로 불리는 화물노동자들은 모든 사회구조적 악법, 악습이 응축돼 있는 제도 속에 살고 있다. ‘특수고용노동자’로 분류돼 노동기본권을...

공황(panic)을 이야기하자

[칼럼] 공황, 노동자민중의 위기이자 기회

IMF 경제위기의 학습효과가 있다고는 하나 구조조정 투쟁의 패배와 지속된 투쟁의 패배 속에서 집단적 투쟁을 통한 승리의 전망을 공유하지 못한 상...

‘식구’가 되는 밥집...희망식당 3호점 탐방기[3]

희망식당 첫 지방 지점, 청주 3호점을 가다

‘먹고살다’는 한 단어다. 띄어 쓰지 않는다. 먹는 일과 사는 일이 서로 다르지 않은 일임을 보여주는 말이겠다. 가족이나 가장 가까운 이들을 ...

화물연대 총파업 첫날...고공농성 돌입, 물류대란 감지

전국 14개 주요 거점에서 총파업 출정식...정부 “엄정 대처 할 것”

화물연대본부(본부장 김달식, 화물연대)가 25일 오전 7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화물연대 간부 2명이 고공농성에 돌입하는 등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