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싸움의 자리가 치유의 자리일지니
[식물성 투쟁의지](25) 현대차 아산 성희롱 피해자 동지의 싸움을 지지하며
그녀 곁은 꼭 작은 텃밭 같다 / 그 텃밭에서 / 여성노동자들과 여성주의가 뜨개질처럼 만나고 / 여성주의와 노동운동이 따뜻한 밥상처럼 어우러지고...

그녀 곁은 꼭 작은 텃밭 같다 / 그 텃밭에서 / 여성노동자들과 여성주의가 뜨개질처럼 만나고 / 여성주의와 노동운동이 따뜻한 밥상처럼 어우러지고...

행사 이틀째 희망과 연대의 날 참가자 250여 명은 행진이 예정된 16일 새벽, 용역 직원들에게 침탈된 부평 콜트 농성장으로 향했다. 원래 예정...

공무원노조가 16일 2시, 서울대 노천극장에서 ‘1020 총회투쟁승리를 위한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과 경기, 인천, ...

‘함께걷자’ 참가자들은 공덕역에 도착한 이후 마포대로와 충정로를 거쳐 대한문까지 도보 행진을 강행했다. 경찰은 참가자들의 도로 진출을 막고 인도...

16일 새벽, 콜트악기 인천 부평 농성장에 용역 직원들이 포크레인을 앞세우고 침탈했다. 용역 직원들은 포크레인을 앞세우고 농성장에 들어서 콜트 ...

‘3회 청소노동자 행진 준비위원회’는 15일 오후 4시 30분, 홍익대 정문 앞에서 ‘포기할 수 없는 꿈, 우리는 아직도 꿈을꾼다’는 제목의 청...

재능 노사는 5월 22일,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6월 14일 7차 교섭을 진행했다. 하지만 ‘단체협약 원상회복’과 ‘해고자 동시 전원복직’ 등의...

쌍용차 분향소에는 매주 한 번 집에서 직접 밥을 지어 날라주는 말 그대로 ‘밥 셔틀(Shuttle)’이 있다. 객지 생활, 조미료에 절은 식당 ...

비정규직지회는 15일 오전 9시 30분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어제 일어난 조합원 연행에 대해 항의했다. 기자회견 후 진행된 면담에는 ...

경찰이 결국 쌍용차 문제 해결을 위한 6.16 희망과 연대의 날 ‘함께걷자, 함께살자, 함께웃자’ 행사를 불허했다.

그리스에서 계급투쟁이 진행 중이다. 이 투쟁은 유럽전역 나아가 전 세계에 큰 영향을 기칠 것이다. 그리스의 노동자·민중이 트로이카에 도전하고 새...

사회적 이슈를 몰고 온 철도, 의료 민영화 이외에도 가스, 전력, 청주공항, 면세점 등의 민영화 역시 속속 추진되면서, 공공부문에 걸친 광범위한...

민주노총 여성위원회가 14일, 공동행동의 날을 맞아 여성 장기투쟁사업장 집중투쟁에 나섰다. 아시아나 항공 여승무원의 성차별적 관행 시정과, 장기...

대학생 단체 활동가 77명은 14일 오전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차 희생자와 해고자 문제 해결을 위한 5대 요구 수용 촉...

나는 급하다. 그것도 무척 급하다. 함께 투쟁하는 지기들의 표현으로 뭐에 쫓기는 것 같다는 이야기들을 한다.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난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