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버스, 왼쪽으로 한발 더

[독자투고] 희망버스의 발랄함과 ‘자본주의 변혁’의 공감대

지금, 다시 답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시금 희망을 얘기해야 하고 기어이 거머쥐어야 합니다. 희망버스, 왼쪽으로 한발 더. 그 공감대와 ...

포기할 수 없는 꿈, 함께 꾸는 꿈[1]

[청소노동자 행진 연속기고](9)

알고보니 학교에서 직접 고용을 한 것도 아니라 용역업체를 통해 고용을 했다는 것. 내가 친구들과 담배를 피우던 계단 밑 칸막이 안쪽이 그 분들이...

6.16 희망의 버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특별기고]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수백번, 수천번, 수만번 당신을 불러봅니다. 당신께서...

‘희망과 연대의 날’ 해고 노동자들이 앞장선다

전해투, 6.16 ‘함께걷자’ 동참 호소 기자회견 열어

전국해고자복직특별투쟁위원회(전해투)는 13일 오전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해고노동자들은 다시 연대운동의 전기를 마...

은수미, “쌍차 국회 진상조사, 원직복직 가능할지도”

심상정, 은수미 의원 ‘쌍용차 문제해결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제안

지난 12일, 심상정 통합진보당 의원과 은수미 민주통합당 의원이 ‘쌍용차 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을 공식 제안하면서, 국회 차원의 쌍용...

노동조합이라는 이름이 아직은 낯선 당신께

[청소노동자 행진 연속기고](8)

우리 작은 힘 하나하나가 모여 큰 힘이, 작은 소망하나하나가 모여 큰 꿈이 만들어 집니다. 그 힘과 꿈이 허상이 아닌 현실로 나타나게 하는 그런...

사회 원로, 16일 희망행진 동참 호소[1]

희망행진, 희망버스 탄압과 같은 식으로?

쌍용차 범대위와 사회 각계 원로들은 쌍용자동차 해고자들의 전원복직과 비정규직-정리해고 없는 세상을 위해 쌍용차 범대위와 참세상, 경향신문이 공동...

삼성 SDI 직업병 노동자 1인 시위 나서

산재 인정과 노조 필요 주장

정기운 씨와 고 박진혁 씨의 아버지 박형집 씨는 ‘삼성에서 일하다 다치고 죽은 노동자들이 많은데 노동조합이 없어서 잘 알려지지 않는다’면서 ‘두...

현대차 "2년 미만 비정규직 1564명 계약 해지하겠다"

노조 "2년 미만 인턴 알바로 전락...모든 사내하청 정규직화해야"

현대차는 공문을 통해 "12년 8월 2일 이후 불법파견 판정시 근속과 무관하게 직접고용의무가 부과된다"며 한시 도급계약 1484 공정을 해지하겠...

‘쌍차’ 죽음의 원인은 ‘회계조작’...진상조사 가능할까

국회국정조사, 청문회 요구...은수미, “섬세한 계획 제출돼야”

쌍용차 사태의 근본적 원인이 됐던 회사와 회계법인의 회계조작의 경우, 국회차원의 국정감사와 청문회 등을 통해 진상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일할수록 차별받는, 불의를 딛고 함께 걸어보자

[6.16 호소문] 함께 걸어요, 함께 웃어요

역사적 생명의 퇴화가 아니라 진화를 위해 가슴 속에 숨겨두었던 인간다움을 이제 그만 꺼내들어야 하지 않을까. 부동산 투기에, 살인적인 물가에, ...

불법고용 숨겨주는 ‘도깨비 방망이’, 사내하도급 법

[사내하도급법 해부](1) 현대차, 2년 미만 비정규직 대규모 해지 추진한 이유

지금 현대자동차에 전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정규직 노동자들과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