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비대위 참여해 달라”[4]

강기갑 비상대책위원장,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회동

강 위원장은 “단순히 지지철회, 탈당 등의 결정이나 판단보다도 김영훈 위원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저희 통합진보당에 대거 들어오셔서 통합진보당이 자기...

현대차 불법파견 특별교섭 개시

15일 상견례 개최, 17일 2차교섭..."비정규직 정규직화로 함께 살자"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15일 오전 11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 룸에서 불법파견 특별교섭 상견례를 진행했다. 하지만 회사는 이날 교섭을 ‘...

모든 사내하청을 정규직화 해야 할 때

[간접고용 끝내자](1)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의 의미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 판정을 계기로 시작된 이 투쟁이 간접고용을 없애고 원청이 진짜 사용자라는 것을 밝히고 책임을 물리는 그런 투쟁으로 발전하도...

서울지역 ‘차별철폐대행진’, 성공회대에서 첫 출발

‘비정규직, 정리해고 철폐, 노동법 재개정’ 나서...15일 발대식

민주노총과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자의 희망 서울연대 등이 15일, 제9회 차별철폐대행진에 나섰다. 약 150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동행? 불법고용 사죄부터"[1]

[기고] 정몽구 회장님께 드리는 글

오늘(15일)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지부, 현대자동차비정규직 3지회가 불법파견 특별교섭을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자동차가 지금까지 저지른 ...

김영훈, “이석기 당원총투표 제안은 상식 밖 이야기”[4]

“지지철회와 집단탈당 문제는 분리해서 심사숙고 할 것”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이 이석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당선자가 제안한 당원총투표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또한 지지철회와 집단탈당을 분리해서 ...

밥과 장미의 권리, 당신을 기다리며[1]

[연속기고](1) 제 3회 청소노동자 행진을 함께 준비할 ‘당신’을 찾습니다

생의 황혼, 많은 이들이 꿈을 꾸기엔 너무 늦은 나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청소노동자들은 오늘도 밥(생존할 수 있는 권리)과 장미(모욕당하지 않...

전국 10개 지역서 ‘차별철폐대행진’ 나선다

‘비정규직 철폐, 정리해고 철폐, 노동법 전면 재개정’...총파업 전선 구축

비정규직 철폐, 정리해고 철폐, 노동법 전면 재개정’을 핵심내용으로 내걸고, 지역에서부터 민주노총 총파업 전선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차...

스물 세 번째 인간

[시] “스물 세 번째 인간은 오늘 밤 이후 최초의 인간입니다”

스물 세 번째 인간은 눈물을 흘리는 자입니다. / 스물 세 번째 인간은 분노하는 자입니다. / 스물 세 번째 인간은 권력의 폭력을 온몸으로 막는...

얼마나 더 죽어야 ‘정리해고' 없는 세상이 됩니까?

[연속기고](2) 없어져야 할 ‘정리해고제’

경북 구미에 있는 KEC는 지난 2월 24일 75명의 노동자를 정리해고 했다. 이유는 전국 어느 사업장에서나 똑같은 “경영상의 이유”다. 기가 ...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결별이냐 수습이냐...분수령 될듯

14일 산별대표자회의, “마지막 기대마저 저버려”...17일 중집이 분수령

대표자들은 통합진보당의 폭력사태가 ‘민주노총의 마지막 기대마저 저버린 행위’라고 확인했다. 이는 사실상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철회와 관계 재정립...

당신에게서 희망을 봅니다

[희망버스 탄압 불복종, 돌려차기](2)

죽음을 막고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는 데 공을 세운 희망버스 기획자에게는 국가에서 표창을 하고, 희망버스를 탔던 사람에게는 수고했다며 높은 분...

우리 경계에서 만나자

[식물성 투쟁의지](20)

저물어가는 날들은 빛과 어둠이 서로를 향해 물들어가는 혼종의 시간 무렵 / 다양한 색깔들이 마당처럼 어우러지는 축제의 시간 무렵 / 색조 곱게 ...

김영훈, “통합진보당 폭력사태 용납 안 돼...후속조치 논의”[2]

민주노총, 14일 산별대표자회의, 17일 중앙집행위원회 개최...대응책 마련

김영훈 위원장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물리적 폭력사태는 어떤 상황에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행위로, 민주노총은 이를 용납할 수 없다”며 “특히 ...

민주노총 중앙집행위...당권파 vs 비당권파 치열한 공방[11]

일부 당권파 쪽 중집위원 퇴장...“민주노총 치부 드러나...기자회견 취소”

이번 중앙집행위원회는 장시간 진행된 만큼, 당권파 계열과 비당권파 계열의 치열한 논쟁이 이어졌다. 김영훈 위원장은 ‘당의 진상조사보고서 논란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