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대 전태일들의 행진, 청계천에서 대한문까지

“네가 해야한다는 말을 줄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모아내자”

122주년 노동절인 1일 오전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부터 대한문 쌍용자동차 희생자 분향소까지 “우리시대 전태일들의 행진”이 진행됐다. 전태일 열...

공무원노조, “설립신고서 제출 중단, 투쟁으로 쟁취하겠다”

노동절대회 사전행사,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반려 규탄대회’ 진행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중남, 공무원노조)이 1일 오후 1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노동절대회 사전행사로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반려 ...

서울시,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민주노총 행보는?[1]

박원순 표 노사민정협의회, 혁신할까...민주노총 서울 “열어놓고 논의 중”

서울시가 노사민정협의회 운영활성화 계획을 내놓으면서, 그동안 해당 기구에 대해 보이콧선언을 해 왔던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참여 여부를 놓고 논의를...

"운수사업통제, 서울시도 하는데 전주시는 왜 못하나"

시민사회단체, “전주시장 전북도지사 상대로 주민소환제도 검토"

“서울시메트로9호선(주)이 요금인상을 강행할 경우 사업자 지정 취소 등 강경 조치를 할 수 있음을 경고하고 나서는 등 시민의 입장에서 단호한 대...

민주노총, ‘노동절대회’서 총파업 투쟁선포한다[1]

“전조직적 총파업 결의, 위원장 및 지도부 구속결의 할 것”

민주노총은 노동절대회에서 △비정규직 철폐 △정리해고 철폐 △노동법 전면 재개정의 3대 핵심요구를 내걸고, 2012년 총파업투쟁의 전 조직적 선포...

피부색은 달라도 우리는 같은 노동자

29일,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 열려

노동절을 이틀 앞 둔 29일 오후 1시 서울 보신각 앞에서 민주노총과 이주공동행동, 외노협 주최로 2012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가 열렸다. ...

한진중공업, 장기휴업 강제발령...현장 죽이기 심각

“영도조선소, 공장 돌릴 마음이 있기는 한가?”

복직대기자(정리해고 철회 후 1년 뒤 복직하기로 한 조합원) 중 12명에게 생계비도 지급하지 않다가 지회가 항의하고 부산지방노동청에 고소장을 제...

재벌정치인 정몽준의 대선 출마를 보는 우울한 노동절

[현장편지] 정몽준의 사회적 책임은 나쁜 일자리 양산인가?

세계노동절인 5월 1일 한국은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근로기준법에 의한 ‘유급휴일’이지만, 공무원, 교사, 우체국 등 공공부문...

망루 내려가면 화장실 가서 시원하게 배출 좀 하고 싶어요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58) 전북고속 남상훈 지부장 고공단식농성 47일, 이제 우리가 화답해야 할 때

45일 차를 즈음하여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농성장을 방문하고 있다 한다. 28일에는 영화인들의 지지 선언이 진행되기도 했다. 전주시외버스...

대법 판결 받아도 노조가 힘이 없으면 정규직 어렵다[2]

[인터뷰] 현대차 불법파견 대법 승소 최병승 조합원

2010년 투쟁 이후 17개월째 수배생활을 하고 있는 최병승 조합원은 "하늘만 보면 눈물이 난다"는 이야기를 웃으면서 했다. 어느날 밥 먹고 나...

전주 버스파업, 영화인 지지선언..."전주시가 해결하라"

김여진, 김꽃비, 변영주 등 영화인 60여명 동참

‘전주 버스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영화인 지지선언’에는 약 60여 명의 영화인이 연명에 동의하고 지지선언에 동참 했다. 비록 29일 지지...

“민주노총 비례 집중투표 강행이 울산 패배 불렀다”[2]

통합진보당 내부서도 민주노총 배타적지지 방침 해제 의견 나와

“서울에서 아침에 지하철 타고 출근하는 사람 10명중 1명만 노조원인데 민주노총이 정치세력화를 운운할 개재가 아니다”

전북고속 남상훈 지부장, 고공단식농성 45일째

“남상훈 지부장 살리기 위해 도지사가 나서라”

남상훈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장이 지난 3월 15일 전북버스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고공단식농성에 들어간 지 45일이 경과한 4월 28일, 민주노총 ...

내전을 알리는 총성으로 살겠습니다

[식물성투쟁의지](18) 2009년5월16일 고 박종태 열사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 부쳐

그러나 대한통운을 접수하고 박종태 열사의 꿈을 실현하기에는 전망이 부족했습니다 최후의 공격을 앞두고 머뭇거렸습니다 이 머뭇거림을 기다렸다는 듯이...

당은 약진, 노동정치는 참패...‘노동정치’는 왜 죽었나[2]

“민주노총의 분열과 무기력, 당에서의 대중조직 공간 협소로 총선 참패”

이주호 보건의료노조 전략기획단장은 “통합진보당은 총 13석을 얻고 제3당으로 올라서는 등 대단한 약진을 했지만 반면 노동정치는 참패했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