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비정규직·정규직 똑같이 26만 4,056원 인상해야”[1]
2012년 임금인상 요구안 확정...최저임금 5600원 요구
민주노총이 2012년 임금인상 요구안으로, 비정규직 19.1%, 정규직 9.3%, 최저임금 시급 5,600원 인상을 확정했다.

민주노총이 2012년 임금인상 요구안으로, 비정규직 19.1%, 정규직 9.3%, 최저임금 시급 5,600원 인상을 확정했다.

구미 KEC가 불법파견을 은폐하기 위해 관계자를 현금으로 매수해 증거인멸 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 KEC지회는 20일 회사와 자문변호사가 이러...

4월 28일 산재사망 노동자의 날을 맞아 22개의 시민사회단체와 213명의 개인으로 구성된 산재사망노동자 시민 추모위원회가 구성됐다. 추모위원회...

철도노조가 역대 최고 찬성율인 86%의 파업찬반투표 결과로 KTX민영화 저지를 위한 투쟁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철도 파업에 대해 엄정...

공동요구안으로 △유류세 폐지 및 기름값 인하 △특수고용 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특수고용 노동자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전면 적용을 내걸고, 6월말~...

혁명적사회주의자, 박회송 동지의 전동휠체어가 / 울산시청 광장을 느리게 행진하고 있다 / 장애인 차별에서 철폐로 느리게 행진하고 있다 / 인간적...
21일 오후 <쌍용자동차 희생자 범국민추모대회>를 진행하던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조합원들이 쌍용자동차 공장 진입을 시도해 경찰과 충...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는 20일 오후, 사직동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특수고용 노동3권 보장, 원청 사용자책임 인정, 노조법 2조 개정을 요구하...

K2코리아가 지난 3월 8일, 신발사업부 생산직 노동자 93명 전원을 해고했다. ‘고용창출 100대기업’ 표창을 받은 지 두 달 만이었다. 해고...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에 대한 각 진보진영의 연대와 지지 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진보진영뿐 아니라 사회 전 방위의 인사들이 쌍용차 문제 해결을 위한...

홍익대학교가 지난 5월, 청소노동자들에게 제기한 2억 8천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에서 패소했다.

지난 4월 5일에 방글라데시 경찰이 살해된 시체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변두리에서 찾았다. 시체에는 심각한 고문의 흔적이 보였다. 경찰은 신원을...

‘버스파업 해결과 완전공영제 실현을 위한 전북지역시민사회단체 대책위’(이하 버스파업대책위)가 18일 오전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개...

현대차 지원사업부장 이석동 상무와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김동찬 부지부장,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박현제 지회장은 18일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임원과 상집(...

4.11 총선방침을 결정을 위한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 준비 과정에서, 민주노총 사무총국 일부가 대의원들의 참석여부를 묻는 전화조사 조차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