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경비 비정규직 폭행...박현제 지회장 병원행[1]

비정규직노조 "무차별 폭행 맞서 현장진입 투쟁 계속"

13일 오전 7시 35분께 출근투쟁을 마친 비정규직지회 간부와 조합원들은 본관 정문 진입을 시도했다. 여느 날처럼 현대차 경비들이 출입구를 막아...

삼성반도체 첫 산재인정, “삼성이 발뺌할 수 없는 상황”[1]

림프조혈계 질환 산재인정 길 열려...산재신청 노동자 22명 판결 영향 미칠까?

지난 10일, 근로복지공단이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근무하다 재생불량성빈혈을 앓게된 김지숙(37) 씨를 산업재해로 인정하면서, 이후 반도체노동자들...

사라진 민생 ‘묻지마’ 야권연대의 필연[2]

[현장편지-총선평가(1)] 투표해야 할 핵심 이유의 실종

이들의 진정한 관심은 재벌의 곳간을 열고 900만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이명박 심판’이라는 이름의 야권연대와 후보단일화에 있었습니다...

야권연대 올인 민주노총, “노동자 정치세력화 반성 필요”[2]

“진보정당 일부 약진했지만, 일부 해산절차 안타깝다”

민주노총이 이번 총선 결과와 관련해 “정권심판을 내걸고 여소야대를 목표로 했던 야권연대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며 야권의 반성과 노동의 성찰을 ...

노동자 정치 1번지, 울산 새누리 싹쓸이...이유는?[5]

울산 북구 김창현, 박대동에 4.8%차 패배

새누리당이 울산 6개 선거구에서 모두 이겼다. 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은 후보단일화를 통해 새누리당에 정권심판론으로 맞섰지만 한 석도 건지지 못했...

비극으로 마감한 노동자 정치, 2막은?[1]

울산, 창원, 거제 패배...“통합진보당 노동자 정당 정체성 잃어”

통합진보당은 전통적 강세지역이면서 진보정치 1번지라고 불리던 울산북구와 경남참원에서 모두 패배해 노동자정치세력화는 비극으로 막을 내렸다.

쌍용차 22명의 죽음, "다 죽어야 합니까!"

[기고] 4월 21일 쌍용차 공장앞으로 모여주십시요

정리해고가 낳은 22명의 죽음, 이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합니까. 언제, 누가 23번째 죽음의 명단에 이름을 올릴지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은 이제 두...

기업이 가져서는 안될 절대반지, ‘해고의 자유’[2]

[연속기획-2012 비정규직](5) 현장의 힘으로 비정규직법 폐기해야

기업들의 안하무인격 해고가 법적 제도적 사회적으로 승인되어버리고, 해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노동자들의 목소리는 무시되거나 잔인하게 짓밟히는 지금...

한일병원 식당 해고자들, 로비 무기한 농성 들어가[1]

CJ철수, 고용승계 책임은 다시 ‘한일병원’으로...“확답 듣기 전까지 못나가”

한일병원 식당에서 해고된 노동자들이 한일병원 로비에서 무기한 연좌 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새 병원장으로 취임한 김대환 원장에게 고용승계 문제에...

삼성 반도체 첫 산재 인정...“0%도 기대안했다”

김지숙 씨 “힘들어도 끝까지 싸워 승리하자”

삼성전자 기흥공장과 온양공장 반도체 조립공정 등에서 약 5년 5개월간 일하다 혈소판감소증 및 재생불량성 빈혈로 앓아온 김지숙(37세) 씨에 대해...

공무원 노조, 세 번째 설립신고서 제출...‘노조 인정’될까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해고자 원직복직 투쟁 전국적 확대”

고용노동부에 세 번째 노동조합 설립신고서를 제출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중남, 공무원노조)이 고용노동부에 노조 인정과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

노동 정치를 망쳐버린 민주노총[1]

[노동자 연작] 노동자 정치세력화 실천투쟁으로 다시 해야

민주노총이 민주당과 정책연대를 했다. 민주노총 위원장이 선거 유세를 하는데, 한국노총과 다를 바가 뭐가 있냐? 한국노총이나 똑같이 되어버린 것이...

관치 노동의 시대

[연속기획-2012 비정규직](4) 노동행정의 대혁신이 필요하다

노동권 보호에 대한 국가의 의무가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는 노동행정, 노동자와 사용자의 교섭평등의 원칙이 보장되는 노동행정을 요구해야 한다.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간부 출입 막아 몸싸움

현대차비정규직노조 본관 정문, 4공장문 연좌 농성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박현제 지회장과 상집 간부, 해고자들은 9일 오전 3공장문 출근투쟁을 마치고 오전 8시 30분께 본관 정문 앞으로 옮겨 지회 ...

‘참정권 박탈’ 된 노동자들...민주노총 제보만 800건

“임시공휴일인 투표일, 유급휴일로 전환하는 투쟁할 것”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민주노총에 제보된 전화와 이메일은 783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은 이 중 연락처가 확인된 364곳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