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 "불법파견 결정났다 즉각 정규직화하라"

원하청연대회의 복원, 4월 비정규직 정규직화 특별교섭 추진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2월 23일 대법원 판결에 따라 현대차의 실제 책임자인 정몽구 회장은 그동안의 불법행위에 대해 사과...

무기계약 급식조리원 해고...경기교육청 농성들어가

석천초 해고노동자, “해고 쉽게아는 교육계가 무섭다”...경기교육감 해결 촉구

부천석천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조리원으로 일하던 노동자가 부당 해고를 당했다며 경기도 교육청에서 3일간 농성을 이어 가고 있다. 하지만, 경기도 ...

민주노총, ‘총대선 노동, 사회 대개혁 요구안’ 발표

10대 과제와 우선입법 10대 과제...“본격적인 정치의제로 제시될 것”

민주노총과 가맹 산별노조 및 연맹 대표자, 조준호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등은 29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9%가 함께 사는 ...

1000일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53) 쌍용차 정리해고 철회 투쟁 1,000일 되던 날

두 시간이 넘는 문화제가 끝난 후에 참가자들은 들고 있던 촛불로 ‘정리해고 철회’ 구호를 만들고, 조합원들을 따뜻한 포옹으로 격려했다. 이제 두...

국민배우 안성기, 비정규직의 눈물을 아는가[1]

[기고] 현대중공업 평균근속 19년, 노사평화 17년...감춰진 불편한 진실

현대중공업은 평균 근속이 19년이다. 이 말은 회사가 좋아서 오래 근속을 한다는 말이 아니다. 고령화가 되고 있는 증거요, 매 년 천여 명의 퇴...

민주노총 총선방침, ‘임시대대’ 소집 둘러싸고 내홍[2]

임시대대 소집, "규약상 하자 없다" vs "절차상 문제, 형식 지켜야"

민주노총의 선거방침을 반대하는 조합원들은 임시대의원대회 소집을 통한 선거방침 재논의를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민주노총 지도부는 소집 과정에서의 ...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몰아주기에 진보신당 반발

민주노총 (지지)후보 불참...이정희, “노동자 기반 확대 중요 전략”

민주노총이 지난 27일, 조합원 설문을 통해 비례대표 통합진보당 몰아주기 투표 방침을 확정하자 진보신당이 강하게 반발했다. 반면 통합진보당은 이...

“어린이집 전면휴업, 원장들 제 배불리기”...보육공공성 역행

쉽지 않은 ‘무상보육’, 단체마다 입장 제각각...‘보육교사 처우개선’은 공통

보육 교사들은 민간 어린이집의 휴업을 “보육의 공공성에 역행해 자신들의 배를 불리려는 일”이라고 비난했다. ‘민간 어린이집 원장들의 모임’인 연...

"부안 버스, 노동자 자주관리로 투명한 운영할 것"

새만금교통 해직노동자, 부안 버스신규면허 신청...버스비리 척결 기대

부안군 농어촌버스 신규사업면허 모집 과정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새만금교통 노동자 대책위원회가 신규사업면허 신청을 28일에 할 계획이라...

민주노총 여론조사, 통합진보당 지지율은 2.8%(?)[10]

[칼럼] 조합원 여론마저 조작할 수 있다는 민주노총 지도부의 오만과 패악

어느 산별연맹 조합원들이 얼마나 조사에 참여했는지, 누가 참여했는지, 조직별로 참여한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조직별 지지도는 어느 정도였는지, ...

"대법 판결대로 현대차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화하라"

현대차비정규직노조 현대차 회사에 공문...노조 사무실 출입보장 촉구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28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와 울산공장에 공문을 보내 1만명에 가까운 현대차 사내하청노동자 전원의 정규직화와 비...

현대차 노조, 정규직-비정규직 공동투쟁 시동

6월 원하청 공동투쟁 예고...“정규직 노조가 먼저 조합원 선언해야”

지난 23일 현대차의 비정규직 불법파견에 대한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나온 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투쟁계획안을 내놓고 본격 투쟁...

“쌍용차, 22번째 죽음 막자”...국정조사 촉구[2]

쌍용차 '희망시국회의 STOP21' 8일 개최

쌍용차 22번째 죽음을 막기 위해 3월8일 ‘제 2회 희망시국회의 STOP21’가 열린다. 또한 금속노조가 쌍용차 회계조작 관련자들을 법원에 형...

금속노조 대대, 총선방침 반대의견 확인

비례대표 집중투표 반대의견 확인...재 논의 제안키로

박상철 노조 위원장은 회의 말미 때 “정당명부 비례대표 투표를 진보정당 모두에 열어야 한다는 금속노조 내 의견이 있음을 민주노총 중집 회의 때 ...

한국노총-민주당, 노동 복지 공동 공약 발표

비정규직, 정리해고 대책 등 총선 노동공약 제시

한국노총과 민주통합당이 비정규직, 정리해고 대책 등을 골자로 하는 공동의 총선 노동, 복지 정책공약을 수립했다. 한국노총과 민주통합당은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