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판독으로 구속된 노동자들, 집행유예로 석방[1]

“여전히 과도한 처벌, 야간충돌의 노동자 책임전가 시각은 바뀌지 않아”

지난해 6월 22일 유성기업아산공장 앞 노동자와 경찰의 야간충돌 관련 3D영상판독으로 구속된 9명의 노동자중 4명이 집행유예로 석방됐다.

한진중공업 임원, 주주들 돈잔치...“경영위기라더니”

한진중지회 '경영 정상화 계획 밝히고, 영도조선소 의혹 해명해야'

한진중 현장은 집단휴업 조치로 400명에 달하는 노동자들이 휴업 조치 되었다. 하지만 한진중공업 회사측이 경영악화에도 불구하고, 고액 보수를 지...

정당후원 교사, 교육청이 법원판결 전 징계...법원은 선고유예

전교조충북지부, “도교육청은 정치검찰의 꼭두각시 노릇 그만 둬야”

(구)민주노동당을 후원했다는 혐의로 기소 된 충북지역 교사와 공무원 68명에 대해 법원이 벌금 30만원의 선고를 유예해, 충북도교육청의 교사 7...

전주시내버스, 파업 절차 밟아..."투쟁력 높다"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노위에 쟁의 조정신청..."사측 교섭해태. 파업으로 응수"

민주버스본부는 파업을 하면 약 900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호남고속을 제외한 4개 시내버스회사의 경우 차량 약 80%...

교육부문 5개 노조, ‘전국교육노동조합협의회’ 출범[1]

연맹단계 거쳐 2013년까지 산별노조 건설 목표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국대학노동조합, 전국교수노동조합,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등 교육부문 5개 노조는 22일 오후 2시...

비상(飛上)

[조성웅의 식물성 투쟁의지] (3)

가창오리 떼들은 지금 무슨 일이 꼭 일어날 것 같은 좋은 예감 속에 있습니다. / 저녁놀빛의 가장 밝은 곳을 택해 일제히 가창오리 떼가 비상 합...

대법원, 이주노조인정 5년째 판결 안해

23일 대법 판결 앞두고 이주노조 노동3권과 노동조합결성 보장 촉구

이주노조 설립 인가 문제가 대법원에서 5년째 계류중인 가운데, 대법원이 23일(내일) 판결일을 잡았다. 이에 이주노조와 이주노동자 인권 유관 단...

콜트-콜텍노동자, “대법원은 자본의 눈치 보지말라”

23일 콜트-콜텍 '부당정리해고' 대법 판결 예정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부당해고’에 대한 각종 소송결과, 2009년 5월14일 인천지법 민사 14부에서 ‘부당해고’가 인정되었으며, 같은해 8월...

KT공대위, “이석채 회장 물러나라”

"노동자는 죽고, 주주들은 배불리고"...올해 들어 벌써 5명 사망

KT새노조와 KT노동인권센터를 비롯해 희망연대노동조합등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모인 ‘죽음의 기업 KT․계열사 노동인권 보장과 통신공공성 확보를 위...

“소금꽃 나무의 열매들이 정말 희망열매일까요?”

[기고] 전국의 투쟁사업장에 본 것은 ‘참담함’ 그 자체

살기위해 높은 곳에 오르지 않고, 살기위해 굶지 않으며, 살기위해 제 몸을 불사르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보듬어야 할 현실인 것입니다. 서로가 맞...

쌍용차 기술유출 혐의 직원들 1심 무죄 판결 받아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

김정우 쌍용차지부장은 법정을 나오는 쌍용차 임직원들에게 분노를 참지 못하고 고성을 질렀다. 지난 2009년 쌍용차 정리해고의 핵심 원인 중 하나...

19대 국회, 여야당이 내놓은 ‘비정규직 대책’은?

“노동기본권 재정립, 사용사유제한 등 선행돼야”

기형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한국의 비정규직은 정책 한두 가지로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구조에 놓여 있다. 때문에 김철희 노무사는 가장 기본적인 노...

버스사측의 단체협약 미루기, 2차 파업 불러오나[1]

버스노동자 “더 이상 참을 수 없다”...22일 노동부 조정신청 제출

작년 4월 26일 시내버스 파업을 종식시켰던 노사 합의가 10개월 만에 휴지조각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전주 시내버스 노동자들이 업무에 복귀한...

한상균 쌍용차 전 지부장, “MB가 준 기회 놓치지 말라”[1]

[옥중서신]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세상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

살인자의 책임을 져야하는 국가와 쌍용 자본을 시민군의 힘으로 99%의 단결로 단죄해야 합니다.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세상은 더 이상 꿈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