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뚜벅이, 노동법률인들 '비정규직 정리해고 철회'

노동법률인 '현노동법은 노동자 죽음으로 내모는 악법' 한목소리

노동법률인 들이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세상은 가능하다”며, 희망뚜벅이에 동참하고 나섰다. 이들은 “한국사회의 노동법은 자본을 보호하고, 정...

“쌍용차가 두 번 해고해 죽음으로 내몰았다”

쌍용차지부, 회사가 책임 지도록 강력히 투쟁할 것

쌍용차 노조가 지난 20일 사망한 쌍용자동차 희망퇴직 노동자와 관련해 “회사측이 2009년 정리해고로 강제 희망퇴직을 시켰고, 이후 기술 전수를...

쌍용차비지회 천막농성 100일, 정치권 해결 요구 나서

평택갑 김기홍 예비후보, 쌍용차비지회 문제 해결 원탁회의 구성 제안

제19대 국회의원선거 평택갑 진보신당 김기홍(43) 예비후보가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평택 갑・을 지역 예비후보들에게 쌍용차지부 비정규직지회의 고...

민영화의, 민영화를 위한 ‘국토해양부 토론회’[23]

KTX민영화 관련 공개 토론회 열어...시기, 법률, 대기업 특혜 ‘문제없다’

일방적, 졸속 토론회라는 오명을 얻은 채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국토해양부 주최의 토론회인 만큼 철도운영 경쟁체제 도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는...

“민주노총 정치방침, 총선방침 분리? 코미디”

대전, ‘민주노총 배타적 지지 방침 폐기 노동정치 실현 토론회’ 열려

통합진보당이 결성되고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와 맞물려 노동자(계급) 정치세력화에 대한 논의가 오가는 가운데 대전지역에서 ‘민주노총 배타적 지지 방침...

“쌍용차 20번째 죽음 막으려 희망텐트까지 쳤지만”

“구조조정 후 일용직으로 고인 불러”...유족 “배신감에 우울증 증세 보여”

19번째 죽음 이후 20번째 죽음를 막기 위해 희망텐트를 쳤고, 2월 말까지는 죽음이 더 이상 발생되지 않기를 바랬다. 하지만 1월이 끝나기 전...

31일, 민주노총 정기 대의원대회 쟁점은?

국가재정 활용방안, 선거방침 등 논란 예견

이번 대의원대회에서는 민주노총의 2012년 총파업 결의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임원보충선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작년 대의원대회에서 유회 ...

쌍용차 희망퇴직자 사망 알려져...구조조정 이후 20번째

대규모 정리해고 당시 희망퇴직...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사망원인 확인중

지난 2009년 쌍용자동차 대규모 정리해고 당시 희망퇴직한 강 모(53) 씨의 사망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강 씨의 건강이 희망퇴직 이후 갑자기...

민주노총울산 통합진보당 지지 찬반 갈등[2]

"민주노동당 계승...지지해야" vs "노동탄압 세력과 합당...지지 못해"

민주노총이 지난 26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31일 열리는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배타적 지지 여부를 결정하는 정치방침을 확정하지...

희망뚜벅이, 비정규직·정리해고 없는 세상 300km 대장정

한 때 경찰에 막혀...13일간 걸어서 2월11일 쌍용차 평택까지

30일 오전 10시 희망뚜벅이 참가단 150여명은 혜화동에 위치한 재능교육 본사 앞에서 ‘2월 11일 쌍용차 평택공장 까지 걸어 비정규직, 정리...

현대차노조 "올해 안에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화하자"

정몽구 현대차 회장에 대표자 회동 제안...주간2교대제 전면 실시 요구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30일 오전 11시 지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올해 안에 주간연속2교대제와 월급제를 전면 실시하고, 모든 사내하청 ...

물처럼 흐르는 희망연대, 희망버스

[기고] 세상으로 달려가는 희망버스를

물처럼 흐르게 하려고 희망버스를 탄 사람들에게 물처럼 흐르라는 법이 처벌을 한다니 이런 아이러니가 어디 있겠는가? 상을 받아도 모자랄 사람들을 ...

삼성 에버랜드 비정규직 사육사 사망, 산재 인정 받을까?[1]

삼성 측 유족 회유로 ‘산재신청’ 가로막아...산재보험법 입증 문제도

지난 1월 6일, 삼성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일하다 패혈증으로 사망한 고 김주경 씨의 산재신청을 놓고 삼성 측과 유족 측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MBC노조 파업돌입, “MBC 명운 걸겠다”[8]

“김재철 사장 퇴진하든지, 조합 문 닫든지”...30일 노조 총파업 들어가

MBC본부는 30일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총파업 특보 2호>를 내고 “이번 파업은 향후 MBC의 운명을 좌우하는 건곤일척의 승부가 될...

재능 투쟁 1500일, 우린 왜 미안함으로 남아 있는 걸까요?

[포토] 1박 2일 노숙 투쟁, “노동조합 인정 없는 순차·선별복직 못 받아”

회사의 엄청난 성장에 밑돌이 되어 죽어나가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린 선심 쓰듯이 회사가 제안한 노동조합 인정 없는 순차복직도 선별복직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