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의 이상한 ‘다기능화’...또 구조조정 예상[2]

노조 "마른수건 쥐어짜나...해고자 복직 포함 인력충원 계획 내놔야”

지난해 완성차 회사들이 장시간 근로에 대한 개선안 중 쌍용차가 내놓은 ‘다기능화’에 대해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가 비판해 논란이 예상된다.

업무 복귀한 곽노현 교육감, 20일 첫 출근

속전속결...이날 학생인권조례 재의 철회

지난 해 추석 2일을 앞둔 9월 10일 새벽 구속 수감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올해 설날 3일을 앞둔 19일 오후 12시 52분 풀려났다. 곧바...

민주노총, ‘검경 혁파 공동대책위원회’ 구성 촉구

“권위주의, 인권탄압 혁파 위해 사회적 대응해야”

민주노총이 검찰과 경찰의 권위주의적 행태를 혁파하기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구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유성기업 투쟁 과정에서 불거진 검경의 권위주의적...

“노개투 총파업, 총파업만 투쟁이라는 트라우마 던져”[1]

‘노동법개정 총파업 투쟁의 현재적 의미와 과제’ 토론회...2012년 민주노총 투쟁은?

1996년에서 1997년까지, 민주노총 사상 최초, 최대의 정치파업으로 회자되는 노동법개정 총파업 투쟁에 대한 의미와 재평가를 통해 2012년 ...

아픔 걷어내고 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희망 발걸음’으로

희망버스 이어 재능에서 쌍용차까지 희망의 발걸음 내딛다

19일 오전,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 발걸음’을 알리는 기자회견이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 회의실에서 열렸다. ‘비정규직,...

“현대중 경비 한밤 테러 사건 해결하라” 국회의원 서명운동[2]

한미선씨, 인권위.권익위.한나라당 비대위 찾아 “테러 후유증 남편 산재 승인하라”

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 의장의 아내 한미선씨가 지난 16일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회의원 299명을 상대로 테러 사태 해결과...

건설기계노동자, 400억원 임금 체불로 설 맞는다[1]

건설노조, “조합원 대상 400억원, 실제 2천억에 이를 것”

노조의 집계 현황에 따르면 2011년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건설기계 체불 액수는 약 400억원에 이른다. 집계는 326개 현장, 조합원 2만 명을...

초고압송전탑 반대 70대 주민 분신 숨져..."공사 중단하라"[1]

"신고리핵발전소 건설과 고압송전탑 건설 즉각 중단하라"

밀양시 4개 면 주민대책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은 급히 장례위원회를 꾸렸다. 장례위원회는 17일 오후 고인의 시신을 모신 분신 현장에서 "고인의 값...

‘KTX민영화 저지’ 범국민대책위 출범[54]

“KTX를 비롯한 공공부문 민영화 저지 국민운동 전개할 것”

민주노총과 민중의힘, 한국진보연대, 통합진보당, 진보신당, 사회당 등 50여개의 노동, 시민사회, 정당 등은 18일 오전,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

현대차노조, 신승훈 조합원 '노동해방열사' 추서

유족보상 협의 마무리되는대로 장례일정 확정

현대차지부는 신승훈 열사에 대한 장례를 '노동해방열사 신승훈 동지 현대자동차지부 노동조합 장'으로 치르기로 하고, 유족과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

민주노총 정치방침 토론회, 첨예한 입장차[4]

통합진보당 배타적 지지, “민주노조 살 길” vs “민주노총 우경화”

김장호 민주노총 기획실장은 “민주노총이 통합진보당에 대한 배타적지지를 해서라도 총, 대선 시기를 돌파해야 민주노조 운동이 살 길이 생긴다”며 통...

시민 81.9%, 대형매장 명절 휴점 찬성...“이틀 쉬고 싶다“

대형유통업체 과당 경쟁 허당...여성노동자들 기본권만 침해

민주노총 서비스연맹과 이미경 의원은 17일 오전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백화점 등 대형 유통매장 이용과 영업활동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

편지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52) 재능교육 교사 학습지 노동자 故 이지현 조합원을 추모하며

영구차가 떠나고, 장례식장을 떠나는데 허탈함과 안타까움이 밀려왔다. 노동조합장인 줄 알았는데, 가족 예배 후에 바로 화장터로 가는 일정이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