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3D촬영 받은 유성기업 노동자, 구속영장 청구[1]

경찰의 강제 신체검증 논란...23일 천안지검에서 영장실질심사 열려

검찰이 지난 6월 22일 유성기업 아산공장 앞에서 발생한 노동자와 경찰의 충돌과 관련해 노동자 4명에게 또 다시 구속영장을 청구해 논란이 되고 ...

“전문시위꾼”에서 “시인”으로 불러 주었을 때

[기고] 칠흑 같은 밤, 맨발로 빗속에서 낯선 주소를 묻는 아이처럼

다섯 달 수배 생활을 마치고 자진해 들어 온 부산서부경찰서 유치장. 첫날, 관식이 무척 맛있어 진짜 이번엔 사는가 보구나 했습니다. 그간 기륭전...

민주노총, 24일 확대간부파업...FTA 무효 투쟁 돌입[2]

23일 민주노총 투쟁지침 1호 확정, 대규모 투쟁 동력 조직

민주노총은 투쟁 지침으로 △민주노총은 24일(목) 확대간부파업에 돌입하고 오후 3시 서울에서 개최되는 범국민대회에 총력 집중한다 △민주노총 조합...

한미FTA 날치기, 내년 총선이 아니라 지금 싸워야 한다[6]

[기고] 의원직 총사퇴·민주노총 총파업으로 제2의 촛불항쟁을

민주노동당 국회의원과 조승수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민주당에게 국회의원 총사퇴를 요구하며, 무기한 장외투쟁을 전개해야 한다. 한미FTA를...

언론노조, 12월 1일 총파업 돌입

25일, 언론노조 전 조합원 집단 사표 제출

언론노조가 종합편성채널 개국일인 오는 12월 1일,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다.

직장폐쇄 청오산업, 보은군청과 유착 의혹 확산

노조, “수차례 민원 신청해도 개선되지 않아”

비인간적인 노동환경과 조건으로 논란이 된 청오산업 문제가 보은군과의 유착 의혹에 휩쓸려 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3신 23:15] 시민 4000명, 한미FTA 시위...경찰 물대포 동원[3]

명동 인근서 3시간 가량 대치...23일 오후 7시 대한문 집회 예정

시위대는 경찰의 강제해산 조치에 의해 오후 10시 경, 도로에서 밀려나와 명동성당 앞 인도에 집결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계속적으로 늘어, 오후 ...

KT, 故전해남 지부장 유족과 대화 거부...물리적 충돌[7]

경비직원 욕설과 폭력행사...대화 촉구하며 연좌농성 중

잇따른 노동자의 사망으로 ‘죽음의 기업’ 오명을 얻은 KT(케이티)가 유가족들의 대화요청을 또 한 번 거부했다. 면담요청을 막고 나선 케이티 경...

MB정권, 민주노총 사업장 30%가 불법?

공공운수, 공무원, 건설, 청년유니온 등 줄줄이 설립, 변경신고 반려

이명박 정권 들어 노동부의 노조설립 및 변경신고 반려가 잇따르고 있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민주노총은 이에 대한 대응계획을 발표하고 나...

영문도 모른 채 자식을 보내야 했던 늙은 부모들의 질문

[연속기획](4) 아무것도 아닌 죽음들, 제보되는 죽음들_윤은진, 박진혁

현재 반올림으로 들어온 제보는 150명에 다다른다. 영문을 모른 채 자식을 먼저 보내야 했던 늙은 부모들은 소문을 듣고 반올림에 연락을 해온다....

시대의 감옥을 열고 희망버스는 달린다[2]

[옥중기고] 모든 억압과 좌절의 감옥에서 나비처럼 훨훨 날아 나오는 꿈

아, 이런 좋은 꿈들을 꾸다보니 갇혀 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정리해고는, 비정규직화는 어쩔 수 없다는 이 시대의 감옥에서, 모든 억압...

직장폐쇄 청오산업, 유성기업 닮은 꼴[1]

용역경비들이 무단으로 사용한 조합원 기숙사, 엉망으로 변해

충북 보은에 위치한 석산 개발공장인 청오산업에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직장폐쇄가 시작되었다. 이는 올해 충북지역에서 발생한 두 번째 ...

“희망버스, 나쁜 일자리 추방 국민운동으로”[5]

[현대차비정규직 파업1년](3) 나쁜 일자리 전형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노동자와 시민들이 나서서 나쁜 일자리를 추방하고, 정규직 중심의 안정된 일자리를 만들어내야 한다. 탐욕의 재벌이 저지른 부당한 정리해고에 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