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차 희망버스 앞두고 경찰, ‘기획단’ 집중 압박[21]
2일 활동가 K씨 자택에서 연행...“희망버스 위축시키려는 의도”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8시 30분경, 인권단체연석회의에서 활동하며 희망버스에 참가해온 활동가 K씨를 집시법 위반으로 자택에서 연행했다.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8시 30분경, 인권단체연석회의에서 활동하며 희망버스에 참가해온 활동가 K씨를 집시법 위반으로 자택에서 연행했다.

최근 진행된 민주노총대전지역본부(이하 대전본부)의 임원을 뽑는 선거에서 일부 투표함이 개표장으로 오지 않는 등 선거가 파행으로 치달아, 결국 투...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선거 1차 투표날인 지난 1일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근로시간 면제(타임오프) 조합활동 등 근태 유형별 관리지침을 명기한 회사쪽...

서울과 경기지역 우체국 위탁택배 노동자들이 위탁수수료(임금) 인상과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KT의 상명하달식 상품판매 및 마케팅은 이미 오래전부터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상명하달식 상품판매와 마케팅은 KT 노동자들을 압박하면서 진행되고...

부당해고의 경우 평균임금 100%를 가산지급한다는 단체협약에 따라 위약벌 임금 가산보상금 청구 소송을 벌여온 현대미포조선노조 김석진 조합원에 대...

소위 ‘제 3노총’으로 불리는 ‘국민노동조합총연맹(국민노총)’이 2일 오전, 과천 고용노동부에 설립신고서를 제출하고 활동을 본격화했다.

공공운수연맹 서울지하철노동자회를 주축으로 한 ‘서울지하철노조 민주노총 탈퇴 무효 대표 소송단(소송단)’은 2일 오전,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

1일 치러진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4대 임원선거 1차 투표 결과 전체 조합원 4만5393명 가운데 4만242명이 투표, 88.65%의 투표율을 보...

11월 1일, 김진숙 지도위원이 85호 크레인에 오른지 300일째다. 이날 희망버스 기획단에서 진행한 희망의 라디오 <달이 빛나는 밤에&g...

정리해고 철회가 아니어도 좋으니, 조남호 회장과 이재용 사장이 지금 당장 저 85호 크레인에 올라가 300일 동안 세상과 소통해봐라. 오늘 우리...

유성기업지회가족대책위원회(이하 가대위)의 회원 10여명은 지난 31일 오전 11시 30분에 유성기업 아산공장 정문에서 피켓을 들고 회사사장과의 ...

11월 1일, 김진숙 지도위원이 85호 크레인에 올라선지 300일째다. 그는 지난 겨울 1월 6일 크레인에 올랐다. 그의 요구는 한진중공업 정리...

“죽기 3일 전에 제정신이 돌아 온 거예요. 자기가 중환자실에 있는 걸 안 거예요. 울더라고요. 우느라고 말도 못 하고, 내 손만 붙들고. 내가...

정부가 1일부터 11월 한 달 간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집중 합동 단속 방침을 발표했다. 두 명의 베트남 미등록 이주노동자가 경찰 단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