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희망의 버스, 26일 부산 한진중공업으로 출발[10]

민주노총 2차 ‘전국노동자대회’와 함께 진행

희망의버스 기획단은 1일 오전 10시, 한진중공업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6일부터 1박 2일간 부산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 앞에서...

한진중 노사 교섭, 회사 '입장변화 없다'

이재용 사장 일방 퇴장후 열흘만에 중노위 화해 권고 받아 교섭 재개

한진중공업 노사가 교섭을 재개하고 11월2일 오후 2시 재교섭을 하지만, 회사의 입장변화가 없어 한진중 정리해고사태 해결을 위한 교섭이 제자리 ...

현대차 노조선거 "주간2교대 실시" 한목소리

세부방안 차이...11월1일 1차 투표, 4일 결선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4대 임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4팀 후보들은 핵심 공약을 간추려 제시하며 막판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완성...

제3노총 설립 강행...‘노동계 판도 변화’는 글쎄?[1]

11월 1일 설립 총회, 2일 설립신고서 제출 예정

법원의 서울지하철노조 민주노총 탈퇴 무효 판결에도, 서울지하철노조는 오는 2일 제3노총인 ‘국민노총’ 설립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요양보호사, 노인 돌보다 골병 들어도 산재 적용 못 받아[1]

요양보호사협회, “노동권 보장하고 처우 개선 실시하라”

노인을 돌보는 요양보호사들이 근골격계 질환을 호소하는 등 골병들고 있다. 이에 전국요양보호사협회는 31일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앞에서 기자회견...

99%의 반도체 노동자들, 1%의 반도체 자본에 저항하다

2011년 10월 28일, ‘제 1회 반도체 노동자의 날’ 선언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반올림)’을 비롯한 연대 단체들은 28일 오후 12시, 6.3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28일을...

법원, “서울지하철노조 민주노총 탈퇴는 무효”[3]

노조 ‘법, 규약 위반’, 고용노동부 ‘유권해석’ 확인판결

서울지하철노조(위원장 정연수)의 민주노총 탈퇴가 무효라는 법적 판결이 나왔다. 서울지방법원 제12민사부(재판장 김수일 부장판사)는 28일, 서울...

현대차 전주비정규직, “오뚜기” 투쟁 시작했다[2]

현대차 하청업체 대규모 징계 단행

현대차 하청업체들이 지난 8월 31일 공장진입투쟁을 빌미로 전주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징계했다. 약 127명으로 정직 47명, 감봉 52명으로 대...

KT 계열사 노조 간부 사망..."살려내라"

추모 촛불문화제 열고 회사와 첫 면담진행, 사장 안 나와

KT의 계열사인 KTCS와 KTIS로 구성된 희망연대노동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8시부터 대전에 위치한 케이티씨에스본사 앞에서 전 모 지부장의 ...

‘전국노동자대회’, 서울과 부산에서 2차례 개최[2]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서 13일 서울, 26일 부산서 개최 결정

민주노총이 오는 12~13일 서울에서 예정대로 2011년 1차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26일 부산에서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

한진중 노동자, "중노위는 부당해고 즉각 심판해야"

중노위 체류하며, 중노위에 교섭 회피하는 사측 강제 요구

한진중공업 해고자 66명이 이틀째 중앙노동위원회의 일방적인 화해권고 결정에 반발해 공정 심판과 교섭 일정 확정을 요구하며 심판장을 지키고 있는 ...

노동계가 ‘올인’한 박원순 시장, 이제부터가 문제[8]

박원순, 비정규직·해고자 문제에 ‘애매한’ 입장...노동정책 검증도 없었다

박원순 후보 측은 노조 측이 제시한 가장 핵심적인 요구사항에는 등을 돌렸다. 공공운수노조연맹과 서울본부는 제1 요구사항으로 ‘서울시 산하기관 해...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1년 "우리 투쟁 끝나지 않았다"

조합비 진상조사 마무리, 11월 20일 조합원총회

작년 11월의 1공장 점거파업을 기억하며 투쟁의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매일 아침 출근투쟁도 계속되고 있고 영상전도 계속 진행된다. 11월 2...

중앙노동위, 한진중 '노사 화해' 일방 통보

'부당 해고' 판단 유보하고 11월 2일까지 '화해'..."해고자 의견 무시"

중앙노동위원회가 결국 ‘부당 해고’에 대한 판단을 유보하고, 일방적으로 노사화해 만을 요구한 채 끝나 한진중 해고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