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 제4차 희망버스 (1)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51) 평범한 일상이 소원이 되고, 당연한 일들이 기적이 되는 세상

“그 당연한 일들이 기적이 되는 곳, 85호 크레인입니다”라고 표현했다. 평범한 일상이 소원이 돼버리고, 당연한 일들이 기적이 되는 세상에 우리...

유해물질 다루는 삼성전자가 교사보다 안전?...연 143억 이득

[2011 국감] 이미경 의원, “산재 인정 막는 이유 보험료를 적게 내려고?”

5일 국정감사에서 삼성전자가 업종 평균보다 50% 감액 적용된 산재요율을 적용 받아 1년에 적어도 143억 이상의 이득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

사직 강요받은 KT자회사 노조지부장 불탄 차량서 사망

“사직 강요에 스트레스와 우울증 시달려”

전 모 케이티씨에스(ktcs)노조 지부장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3일 밤 불에 탄 차량에서 발견됐다. 전해남 희망연대노조 케이티씨에스지부 지부장은 ...

현대중공업 노조 19대 임원선거 3파전

김진필, 김성호, 김형균 출사표

20일 치러지는 현대중공업노조 19대 임원선거가 노민투 김진필, 노민투에서 떨어져나온 참노길 김성호, 민주파 현장조직들이 연합한 새민련 김형균 ...

현대중 외주업체 비파괴검사 노동자, 백혈병 사망

20명중 4명 집단 발병...일제 안전점검, 역학조사 시급

울산 현대중공업과 세진중공업 등에서 선박 비파괴검사를 하는 외주업체 KNDT&I 소속 노동자 김모(남. 36세)씨가 지난달 29일 새벽 숨졌다....

한진중, 가족대책위 엄마 '조회장 내려오시라'[1]

[인터뷰] 딸아이 학교 앞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한진가족대책위 엄마

빙글빙글 돌아가는 슬러시 기계를 두고 “저 슬러시 판매코너 담당이에요”라며, 웃어 보였다. 이런 미애 씨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다 문득, 왜 미애...

영화인들, 영화보다 영화 같은 김진숙에 반하다[6]

부산국제영화제 앞두고 영화인 1543인 희망버스 응원 선언

영화인들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살고 있는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 위의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을 더 알고 싶다며 희망버스를 타겠다는 ...

85호 크레인, 우리시대의 등대[3]

[5차 희망버스] 사랑으로 허공에 집을 지은 그녀가 나를 살린다

지금 이 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35미터 허공의 그녀에게 구조 신호를 보내는 중이다. 85호 크레인은 이 나라 곳곳에서 유령처럼 떠돌며 신음하는 ...

“뻔뻔한 사장들 국정감사 출석거부는 반사회적 행위”[2]

금속노조, 국정감사 무시하는 경총 압박

경총은 지난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정감사 목적과 무관하게 기업 내부 경영 문제에 깊이 관여하거나 노동계 주장을 사측이 수용하도록 압박하려는...

금속노조 박상철 새 위원장 당선[1]

10월 1일부터 임기 시작, 부위원장 6명도 모두 당선

박상철 당선자는 산별법제화를 위해 민주노총과 함께 대정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 또 구조조정사업장 문제해결과 정리해고 요건의 대폭...

이채필 장관 "현대차 사내하청 판결 존중해야"[1]

민주노총울산 "불법 고용된 비정규직 정규직화하라"

29일 울산을 찾은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현대차 사내하청노동자의 사용자를 현대차로 봐야 한다는 충남지방노동위원회의 결정은) 지켜지는...

“청소노동자에게 계단 밑 아닌 따뜻한 휴게실을”

청소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청원 제출, 10만 송이 장미 서명 운동 시작

9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청소노동자를 응원하는 10만 송이 장미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공공운수노조 등으로 구성된 ‘따뜻한 밥 한 끼의 ...

보수단체, 1~ 2단계 나눠 희망버스 공격 계획[4]

보수단체 추정 문건 공개, 부산시 개입의혹도 제기

문건 내용에 본격적인 홍보행사 시기와 한진중공업 사쪽과 부산시장 기자회견 일시가 비슷하게 겹쳐 부산시 개입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헌재, 이주노동자 사업장 이전 자유 제한 합헌 판결

이주노조 "근본적 문제인 고용허가제 폐지" 주장

29일 헌법재판소(헌재)는 고용허가받은 이주노동자들의 사업장 이전의 자유를 제한하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제 25조 4항 및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