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조인, 복지현장에서 노동을 이야기하다

[연속기고(2) - 인터뷰] 장애인 활동보조인 3인에게 듣다

(어느 날 이용자 부모가) 나를 자른 거예요. 갑자기 그만 나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개기관에 얘기했더니 ‘예,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사립학교 신규 기간제교원 불법고용 71%

[2011 국감]권영길, “정규교원 임용 자리에 기잔제교원 불법임용”

전국의 사립학교에서 신규 기간제교원을 71%나 불법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년퇴임, 명예퇴직, 의원면직, 사망 등의 사유로 교원이 결원...

근로복지공단, 성희롱 피해자에 성희롱 상황 재현 요구[1]

"산재 인정과 2차 가해 예방 위한 성희롱 피해자 조사지침 필요"

지난 1일 근로복지공단 천안지사가 현대차 성희롱 피해자 부당해고 사건에 대한 조사 및 문답 과정에서 남성조사관이 여성 피해자를 조사하며 성희롱 ...

삼성 다닌 두 아이 엄마 어린이날 뇌종양 진단[1]

[인터뷰] 삼성반도체 뇌종양 피해 노동자 이윤정 ...다시 병원행

이윤정 씨는 1997년에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 입사했다. 많은 주변 동료들이 그러했듯이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입사했다. 맡았던 업무는 반도체 ...

노동한진중 노동자와 가족에게 핀 웃음꽃

[포토뉴스] 24일 한진중 노동자, 가족, 날라리 '스머프운동회' 열어

유난히 파란 가을 하늘을 아래로 한진중공업 노동자와 그 가족들은 서울과 각지에서 모인 날라리들과 ‘스머프운동회’를 영도초등학교에서 열었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비 납부 못해 권리 제한[1]

조합비 감사 위한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현대차비정규직지회가 금속노조에 5개월치 조합비를 납부하지 않아 권리 제한에 걸렸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이 때문에 지난해 25일 공장점거 파업투...

유성기업지회, “경찰, 유시영 사장 구하기 수사 규탄”[2]

기자회견 열어 회사 대표이사 구속 처벌 요구해

엄기한 유성기업 아산지회 부지회장은 “용역이 아직도 공장에 버젓이 있고, 사측의 안하무인식 탄압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을 아산경찰서는...

한진중 조합원, 단식 40일 건강악화 병원 이송[2]

회사 요지부동, 한진정투위 호소로 병원 이송됐지만 정리해고 문제 여전히

40일 동안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85호 크레인에서 단식농성을 벌이던 신동순 조합원이 건강악화로 단식을 접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회사측은 단...

법도 국회도 인정 않겠다는 콜트콜텍사

[2011국감] 박영호 사장 “부당해고 판결에도 복직 불가능”

23일 환노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용호 콜트콜텍 사장이 고등법원의 부당해고 판결에도 불구하고 “복직은 불가능하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혀...

“최저임금위원 회의비 50%인상, 최저임금은 6%인상”

[국감2011] 최저임금위원회 구성과 역할 문제 지적

2012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4580원으로 2011년 대비 6%인 260원 오른것에 비하여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회의비가 위원당 10만원씩 5...

민주노총, ‘추미애 노조법’ 반성 없는 추미애 비난[8]

“타임오프와 교섭창구단일화 담긴 추미애 노조법, 노동조합운동 초토화”

민주노총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추미애 민주당 의원과 손학규 민주당 대표에게 노조법 개정 논란의 해명을 23일 요구했다.

“희망버스는 최고의 투자처”[6]

쥐꼬리만큼 후원하고 요란하게 글 남기는 이유

김진숙 동지가 크레인 위에 조용히 깃발을 꽂자 노동자들이 거짓말같이 하나둘씩 모였다. 조금 지나자 다단계식으로 모여든다. 더 많은 노동자들을 효...

활동보조, ‘괜찮은 일자리’라고?[1]

[연속기고] 활동보조인 권리를 말하다(1)
낮은 급여와 불안정한 노동에 떠나는 활동보조인

4년이 넘도록 활동보조인으로 일을 하더라도 전문성에 대한 인정은 커녕 처음 시작한 활동보조인이나 4년이 넘게 일한 활동보조인이나 시급에는 아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