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현대차 정문봉쇄 컨테이너 무너뜨리다[2]

사측, 비정규직 해고자 공장 출입 보장, 컨테이너 철거 및 고소·고발 취하

40분의 결의대회를 마치고 참가자들은 상징의식으로 정문에 설치된 컨테이너의 일부를 끌어내렸다.

연세대 청소·경비노동자 노조탄압에 천막농성 돌입

공공노조 연세대분회, 노조탄압 방관하는 연세대에 책임 촉구

용역 업체 관리자의 노조 탈퇴종용과 19일 발생한 부당해고에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연세대분회(연세대분회)가 노조탄압 중단과 원청인 연세대의 책임있...

동덕·덕성여대 청소노동자, 집단교섭 체결

시급 5천원, 식대 6만6천원, 조합원 후생복지 기금 등 합의

동덕여대, 덕성여대 청소노동자들이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서경지부) 북부 집단교섭을 통해 시급 5천원, 식대 6만6천원, 조합원후생복...

경찰, 유성기업 폭력행위에 대한 면죄부 주나?[2]

경찰청장, “유성기업과 CJ시큐리티는 도급계약 맺었다”

경찰이 유성기업 파업사태에서 폭력을 행사한 용역이 ‘CJ시큐리티’라고 수사결과를 밝히자, 노동계로 부터 “유성기업 회사에게 법적책임에 대한 면죄...

“성균관대는 학문과 교육의 자유를 빼앗지 말라”[2]

재단 비판과 진보적 학문 연구 이유로 배정강의 박탈

21일 오전 11시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앞에서 대학생들과 전국대학강사노조는 류승완 박사에 대한 강의권 박탈과 학문연구를 탄압하는 학교...

친미 시대의 서글픈 단면은 진보 지식인 사이에도 풍미했다

[낡은책] 상황과 희망(최일남, 어문각, 1987.1.15, 294쪽)

전교조의 맹아였던 80년대 중반 교사들의 ‘교육민주화 선언’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과 미국 것이라면 똥이라도 주워 먹을 친미주의 시대의 서글픈 단...

“희망버스-부산국제영화제 연계, 평화로운 진행 가능”[11]

희망버스 기획단, 가을소풍과 영화제 만나도록 부산시에 협조 당부

부산시가 5차 희망버스 일시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겹쳐 국제적 망신이 우려된다고 성명서를 발표 했지만 희망버스 쪽은 부산국제영화제와 충분히 연...

한진중, 새로운 노조 집행부 구성 요구 빗발쳐[2]

채길용 집행부, 노조 조합원 총회 취소하고 선거체계로 전환...불신의 골 깊어

한진중지회에 대한 불신은 지난 6월 27일 행정대집행 이후 지속되어 왔다. 당시 채길용 한진중 지회장은 파업참가 조합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

대한항공 불법파견 외국인조종사 300명에 달해[1]

항공연대, “외국인조종사 불법파견 중지하고 노조탄압 중단”

아시아나항공노조, 아시아나항공조종사노조, 대한항공조종사노조, 대한항공노민추, 한국공항공사노조로 구성된 공공운수노조 항공연대 소속 조합원 150여...

희망의 버스, "경찰 과잉수사에 적극 대응"[5]

경찰 위법 행위 법률대응 등 ...5차 희망의버스 시동준비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희망의 버스는 “희망의 버스 탄압과 참가자 356명에 대한 과잉수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

현대차 불법에 생존 위협받는 비정규직[3]

‘진짜 사장’ 인정 안하고 대량 징계와 노조 파괴...“아이 학원 끊고, 차도 팔아”

그동안 원청 사용자성을 부정해왔던 현대차가 사내하청을 지배 개입 했다는 수첩이 발견되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원청인 현대차의 사내하청 지배개입은...

근로복지공단, 삼성전자와 합동대책회의 후 항소[1]

정동영, “삼성과 유착, 노동부는 삼성노동부-근로복지공단은 삼성 법무팀”

근로복지공단이 지난 7월 4일 삼성전자와 합동대책회의를 한 후, 삼성반도체 백혈병 산재인정 판결 항소이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 동안 ...

희망버스, 군사독재보다 위험한 재벌독재 타도로[6]

[5차 희망버스] “희망 버스”가 희망이 되는 이유

궁극적으로 주요 기업의 사회화 등을 이루어야 하겠지만, 한진중공업이라는 재벌독재 왕국의 불법 행각과 싸우는 지금의 이 운동은 기업 독재 타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