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선 어머니, 희망버스를 손수 몰고 계신가요”[1]

대학로에서 이소선 어머니 민주사회장 영결식

"어머니 희망버스를 손수 몰고 계신가요. 그것은 강정마을과 김진숙을 살리면서 아울러 사람의 희망과 함께 이 자연의 희망까지도 죽이는 오늘의 문명...

"이소선은 영도와 강정에서 살아 숨쉰다"

고(故) 이소선 민주사회장 장례행렬 전태일다리서 노제

이소선 어머니의 초상과 함께 도착한 장례행렬은 오후 1시 전태일다리에서 노제를 진행했다. 전태일 열사가 분신했던 곳에서 먼저 보낸 아들과 어머니...

40대 남성이 결혼 못하는 이유, 양극화 원인[3]

85년이후 40대 미혼율 꾸준히 증가, "비정규직 차별 해소해야"

한국노동연구원의 월간노동리뷰9월호 통계에 따르면 40대 미혼률이 85년 이후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대 남성은 불안정...

이소선 어머니 부활도[1]

어머니는 그런 분이셨습니다

어머니는 그런 분이셨습니다. 20세기말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숨져갔던 열사들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여의도에서 천막을 치고 농성하실 때,...

원청-하청 아름다운 연대, 현대차 전주공장 봉쇄 뚫다[3]

금속결의대회, 대형버스,컨테이너, 덤프트럭으로 봉쇄...비정규직 노조 사무실 진입

현대차 사측은 이날의 결의대회를 봉쇄하기 위해 대형버스 두 대를 입구에 배치하고, 대형커네이너 건물로 정문을 막고 그 뒤에 관리자 및 용역을 배...

문화재청, 강정마을 ‘유적’ 인정하고도 공사 승인, “위법”[4]

5일, 강정마을 ‘유적’ 공식인정...대책위, 정밀조사 요구

전국대책회의는 문화재청이 부분 공사를 시행토록 승인조치 해 왔으나, 실제로는 문화재청장이 전체 발굴조사가 미완료된 상태에서 일부 조사완료구역에 ...

한진중, 이 와중에 '정규직 기술교육생' 채용 공고[3]

기술교육생, 국고로 교육하면서 비정규직 확산시키는 제도

정리해고 사태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 한진중공업이 인터넷 채용정보 사이트에 ‘정규직 기술연수생 모집’ 공지를 내 회사가 정리해고로 촉발해 전 사회...

85호 크레인에서 이소선 어머님께 띄우는 추모의 편지[1]

"어머님의 영정을 모시고 85호 크레인 밑에 와 있습니다."

어머님은 박창수 열사 장례 투쟁에서 처음 뵐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열사정신계승사업회 활동을 하면서 어머님 곁에 자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

커피전문점들, 주휴수당 알바비 200억 떼먹어[1]

커피전문점 주휴수당 미지급 실태조사 결과 82.1%미지급

6일 청년유니온에서 발표한 ‘주요 대기업 커피전문점 주휴수당 미지급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요 커피전문점 브랜드는 약 80%이상이 주휴수당(...

30일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노동감시에 적극 대응할 것"

개인정보보호 해설서와 노동감시 현장대응지침 발표

오는 30일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인권단체연석회의, 민주노총, 진보네트워크센터(진보넷)는 6일 오전 10...

"현대차, 비정규직 탄압 위해 악질 관리자 전주 배치"

현대차 전주 공장 비정규 해고자 출입 봉쇄, 전북노동자 연대로

지난 8월 31일 아침,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벌어진 비정규직 해고자 14명의 출입 봉쇄 사태가 전북지역 노동자들의 연대투쟁을 끌어내고 있다.

'이소선 어머니가 걸었던 삶을 걷자'[6]

시민 1000여 명 촛불행진..."노동자는 하나다"

고(故) 이소선 어머니가 소천한지 사흘째인 5일 저녁 7시부터 청계천 ‘전태일다리’에서 ‘어머니의 길’걷기 추모행사가 열렸다.

주민 면담 거부 국회 해군기지 소위, 왜 오나?[1]

6일 강정마을 방문해 시찰...‘위원회 활동범위 벗어난다’ 이유에 반발

제주해군기지 조사를 위해 6일 강정마을을 방문할 국회 예결위(위원장 권경석, 한나라당) 해군기지사업 조사 소위원회가 강정마을 주민과의 면담을 거...

공정사회, 공생발전과 노동자 아버지[2]

[기고] 이명박 대통령과 정몽준 의원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이명박 대통령님, 정몽준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제가 두 분께 전달될지 어떨지 모를 편지를 부치는 이유는 현대미포조선 노동자인 저희 아버지에 대...

울산항운노조 복수노조 가입 제명 논란

울산민주항운지부 부당해고 구제신청 ..."노조 중복 가입 제명 부당" 가처분신청도

노조 중복 가입을 이유로 지난 8월 24일 울산항운노조 인사위원회에서 최종 제명돼 해고 당한 울산민주항운지부 조합원들이 2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