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노조 "폭력, 불법 난무하는 현장"[4]

영동지회, "경찰의 수수방관이 노사갈등 증폭"...사측 용역경비 추가 배치

법원의 조정에 의해 유성기업 아산 영동지회는 현장 업무에 순차적으로 복귀하는 내용을 회사와 합의하고, 지난 22일부터 공장으로 복귀하고 있다. ...

서울 투쟁사업장, ‘2차 희망걷기’로 뭉쳤다

‘소금꽃밭 공동투쟁단’, 명동 철거민, 청소노동자 등 참가

오는 27일 서울 광화문에서 개최되는 ‘제 4차 희망의 버스’를 앞두고, 서울 곳곳의 투쟁사업장 및 연대단체들이 모여 ‘제 2차 희망걷기’에 나...

일본에서도 4차 ‘희망 버스’ 참가한다

오사카에서 4차 희망 버스 참가자 환송회 열어

8월 23일 오사카 시내에서 한국 다큐멘터리 시사회와 제 4차 “희망 버스”참가자의 환송회가 열렸다. 동지 유니온 주최로 열린 이 행사에는 20...

희망 버스는 누구에게 희망이어야 하는가

[4차 희망버스] 다시 이곳에 올 수 있겠는가?

난 그가 말하는 ‘하나뿐인 선택’이 너무 두렵다.. 내가 상상하는 그런 것이 아니길, 그의 선택이 그것이 아니길, 그럴 거라고 꼭 믿고 싶지만 ...

고장난 시스템, ‘고용허가제’

[낮은 목소리](6) 고용허가제 7년의 풍경

고용허가제 7년이 지난 오늘, 우리의 예상은 들어맞았다. 취업이 자유롭지 못하니 사업주에 구속되어 노동을 할 수밖에 없고, 사업장 내의 불합리,...

나를 만나러 가는 희망의 버스

[4차 희망버스] 더 많은 김진숙을, 더 빛나는 소금꽃을 만날 수 있기를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도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을 신봉하는 집권세력들이 정리해고와 구조조정만이 기업의 살길임을 내세우며 ‘정당방위’를 주장하면서 ...

조선하청노동자, '4차희망버스'.. 희망의 배 띄우자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조선소 하청노동자 연대로 나서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STX조선, 삼호조선소 사내하청 노동자로 구성된 ‘조선하청노동자연대(이하 조선하청연대)'는 25일 오전 11시에 김진숙 ...

희망 버스, 산맥처럼 민주주의의 광장을 세워 주기를[3]

[기고] 김진숙을 지켜주세요, 희망의 버스를 지켜주세요

김진숙을 우리 힘으로 못 내려오게 한다면, 차라리 중남미의 어떤 독재자들 마냥 이명박 대통령을 임기 안에 끌어내린다는 마음으로, 박근혜던 정부여...

금속노조, 7기 임원선거 돌입

박상철 위원장 후보조 단독 출마...9월 26일부터 3일간 선거 실시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박유기, 금속노조)이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7기 임원선거를 실시한다.

법원, ‘쌍용차 징계해고자 복직시켜라’

서울행정법원 쌍용차 ‘징계해고자 해고사유없다’ 해고무효 선고

금속노조 쌍용차지부가 ‘2009년 쌍용차 파업 단순참가자에게 징계해고는 부당하다'며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한 재판에서 25일 오전 10시에 승소했다...

롯데손보 칠순의 청소노동자 다섯 명...‘노조를 지켜라’[1]

김여진 방문 후 휴게실도 폐쇄...“용역 쇠파이프보다 외로움이 더 무섭다”

결국 칠순의 청소노동자 다섯 명만이 노조에 남았다. 지난 1월, 24명의 조합원으로 출발한 롯데손해보험빌딩분회의 이야기다. 불과 7개월 만에 1...

현대차 현장조직 잠정합의안 부결운동

금속민투위, 민주현장 "알맹이 없는 졸속협상"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오는 26일로 예정된 가운데 현대차 현장조직들이 부결운동에 들어갔다. 금속민투위는 24일 현대...

게이는 희망버스를 타고

[4차 희망버스] 퀴어 버스를 타고 부산 영도에 가다

많은 상황에서 이중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무엇을 위하여 어떠한 옳은 행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이야기 할 수 없었다. 내가 가지...

보편적 복지로 ‘비정규 노동’도 바꿀 수 있나?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복지와 비정규노동’ 포럼 개최

한국비정규노동센터는 24일 오후 5시, 민주노총에서 ‘복지와 비정규노동’이라는 주제로 제 16회 월례 비정규노동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

유성기업, 노조원 복귀하기도 전에 '징계위' 통보[2]

아산 노조원만 징계하며 영동과 분리...노조 "복귀 자체 막으려는 건가"

노측 김차곤 변호사는 “31일 까지 모든 조합원이 복귀함에도 불구하고 그 전에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징계를 하겠다는 것은 복귀자체를 시키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