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지사, 파업중인 전북고속 노동자 뺑소니 논란

전북고속노조, “전북지사 관용차가 뺑소니”...전북도는 피해노동자 고발

7월 25일 월요일, 오전 8시 15분경 평상시처럼 선전전을 하던 전북고속 노동자를 관용차량이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관용차량 안에는 김완주...

유성기업 이재윤 비대위원, 단식 28일 응급실행

건강 급속도로 악화돼 쓰러져...검사 결과 “더 이상 단식 힘들어”

유성기업 아산공장 앞 굴다리 밑에서 단식농성을 진행하던 이재윤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비대위원이 쓰러져 단식농성을 중단,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경찰, 유성기업 아산공장 압수수색

삼각꽂이대, 쇠파이프, 컴퓨터 하드, 서류 등 90여점 압수

지난 6월 29일, 22일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조합원과 용역경비간의 충돌 및 집단 폭행에 대해 책임 여부를 가리기 위해 경찰이 회사 압수수색에...

현대차 원청, 비정규노조 간부 해고 직접 지시

“소송은 멀고 해고는 가깝다”...현대차 지배개입 문서 발견

104명 해고, 1092명 징계, 187명 고소고발, 3명 수배...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이 같은 무더기 징계를 현대차 원청회사가 기...

‘희망 버스’ 전국 순회투쟁 사내하청노동자, 서울입성

22일 오후 청와대 앞 기자회견 개최...23일 대규모 집회 예정

‘희망의 버스’로 전국 순회투쟁을 진행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22일, 서울로 입성했다. 2년이상 근무한 현대차 사내하청노동자는 불법파견이라는 대...

‘희망 시국회의 200’, 24일 한진중공업 앞 개최

종교, 여성, 시민사회, 노동, 학계 등 218명 참여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교계와 여성, 시민, 사회단체, 노동계, 학계 문화계, 제 정당이 ‘희망 시국회의 200’을 제안했다...

기아차 사내하청노동자, ‘불법파견’ 집단소송 제기

현대차 불법파견 대법판결 1년...여전히 제조업은 ‘불법파견’공장

기아자동차 사내하청노동자 574명이 기아자동차(주)와 사내하청업체들을 상대로 ‘근로자지위 확인 및 임금 청구의 소’를 제기했다.

내 불편만 중요한 사람들의 절망버스[6]

[기고]공동체적 삶과 냉혹한 이윤, 어떤 버스에 몸을 맡길까?

어쩌면 이리도 냉혹하단 말인가. 시민이라는 이름으로 외부세력 운운하며 희망을 막아서는 것이야말로 우리 사회가 비워버려야 할 절망이다

법원, 고용안정협약 또 인정

21일 서울고법 포레시아 19명 부당해고 판결… 2년 2개월만에 좋은 소식

경기 포레시아 해고 노동자 전원이 2년 2개월 만에 복직 판결을 받았다. 서울고등법원은 21일 경기지부 소속 포레시아지회(지회장 송기웅) 해고 ...

‘희망단식단’ 3보 1배, 경찰에 가로막혀

민주노총-민주당 비공개 정책 간담회 개최

유성기업과 한진중공업노조 조합원 등 금속노조 실천단 16명은 21일 오전 11시, 대한문에서 청와대까지 3보 1배를 시도했다. 하지만 경찰의 봉...

유성기업 노사 간담회, 입장 차이 확인

“노동부, 회사에 직장폐쇄 철회 권고”...차기 간담회 미정

고용노동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이하 노동부)이 중재해 21일 오후 3시 노동부에서 유성기업 노사 간담회가 열렸다.

용산참사 유가족도 희망 버스에 오릅니다[1]

[기고]절망의 망루, 크레인에, 희망을 주는 “여기, 사람이 있다”

순간 난 85호 크레인을 바라보며 용산 남일당 위 망루에서의 처절함이 보였다. 마치 저 위에 용산 열사 분들과 나의 남편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