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지 않았으니 연대로 금속노조 자신감 찾자“[3]

[인터뷰] 유성기업 노조원..."총력투쟁-총파업 대대 결정 사라졌다"

희망 커피, 희망 닭갈비, 희망 족발, 희망 샐러드... ‘밤에는 잠을 자자’고 요구하는 노동자들의 싸움에 연대의 손길이 이어지고, 노동자들은 ...

경찰, ‘희망버스’ 막으려 아이들에게도 최루액 살포[3]

“조현오 경찰청장, 서천호 부산경찰청장 파면해야”

지난 7월 9일, 2차 희망의 버스 참가자들에 대한 경찰의 최루액 살포, 연행, 폭행 등이 사례가 알려지면서 조현오 경찰청장을 비롯한 서천호 부...

삼성에 ‘진짜 노조’ 설립[3]

삼성 노조, 12일 창립총회 개최...노동부에 설립신고서 제출

삼성노동조합(위원장 박원호)은 12일 오후 7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설립총회를 열고 삼성노조의 첫 행보를 시작했다. 노조 설립 준비기간 3년...

한진중 그물망 설치 계속...김진숙 "뛰어내리겠다"

회사 무리한 진압 안전 사고 우려...노조원 항의

한진중공업이 11일부터 13일 현재까지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189일 째 크레인에서 고공농성하고 있는 김진숙 지도위원을 진압할 목적으로 ...

“최저임금, 기습작전 하듯 날치기 통과”

최저임금연대, 최저임금위 제도개선 투쟁 돌입

13일 새벽, 최저임금위원회가 노동계위원을 배제한 채 사용자와 공익위원만으로 2012년 최저임금을 결정하자 노동계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가 ‘공익...

최저임금 파행결정...노동계 반발[2]

2012년 최저임금 4,580원...사용자와 공익위원만으로 결정해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오후 8시, 13차 전원회의를 열고 13일 오전 2시 경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이번 최저임금 결정은 노동계가 ...

노동의 희망을 노래한 시인, 송경동[2]

[이원재의 예술,대화] “시인은 꿈을 꾸며 살아가는 사람들”

송경동 시인은 인터뷰 내내 희망의 버스에서부터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에 이르기까지 투철한 계급성을 진심으로 드러냈지만, 나는 이 인터뷰를 읽...

근로복지공단, 끝내 ‘삼성 백혈병’ 항소 의지 밝혀

공단 측, “산재보험제도가 근로자만을 위한 제도냐” 발언도

지난달 23일, 법원에서 산업재해 인정을 받은 삼성 백혈병 노동자들에 대해 근로복지공단이 항소 의지를 밝혔다. 지난 7일, 신영철 근로복지공단 ...

한진중 채길용 지회장 자진 출두

노조 공식 입장 밝힐 것...6.27 노사협의 합의서 서명 후 노조사무실 상주

부산시 영도경찰서, 문철상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이하 부양지부) 지부장은 채 지회장이 자진 출두 했다고 밝혔다. 영도경찰서 지능수사팀 관계자는 ...

유성기업 직장폐쇄와 주가 상승, ‘신파업경제학’?

[기고] 주주자본주의와 노동자 탄압의 계급전쟁

유성기업을 만들어온 것은 노동자들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인데 그 열매는 주식을 가진 주주들이 챙기고 있다. 오늘날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특징...

희망버스가 실어 나르는 것은[4]

[기고] 3차 희망버스 기약하는 연대와 희망

끝내 벽을 넘지 못했어도, 잠 한숨 못자서 머리가 아파도, 우리가 다시 희망버스에 오를 수밖에 없는 백가지도 넘는 이유. 희망버스가 나르는 건 ...

“유성기업 싸움, 물러설 수 없습니다”

김성태 유성기업지회장 옥중서신...“싸워야 다음 싸움 준비할 수 있습니다”

유성기업 조합원 여러분 ! 우리는 반드시 싸워서 이길 수 있습니다. 답답한 콘크리트 사각방 안에서 지금 당장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마음은 동...

희망 버스 막은 최루액, 과연 안전한가?[3]

“미국 정부 보고서, 교도서에서 천식 환자 두 명 사망”

경찰은 ‘디클로로메탄’이 들어있는 최루액(CS)은 작년 10월 전량 수거했고, 현재는 ‘디클로로메탄’이 들어있지 않은 ‘파바’라는 새로운 최루액...

이채필, “복수노조, 새노총 설립에 우호적인 작용”[2]

고용노동부, “복수노조 제도 순조롭게 운영”...양대노총 반발

7월 1일부터 시행된 복수노조에 대해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이 ‘복수노조 제도가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고, 새 노총 설립에 우호적인 여건으로 작용...